생활 개막 커팅식 대기 중인 ‘小姐’ na-young 2010년 01월 15일 1 분 읽기 0 난징루의 한 백화점 1층에서 열리는 행사. 우연히 백화점에 들렀다가 행사장 한 켠에 테이프 커팅을 준비중인 샤오지에(小姐)들을 발견했다. 쌀쌀한 날씨에 얇은 치파오를 입은 도우미들의 대기 모습이 안쓰럽다. 외국관광객들은 이 모습이 이색적인지 셔터를 눌러대기도 한다.▷김연수(dustnkim@nate.com)ⓒ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na-young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개막 대기 모습 백화점 커팅식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붉게 물든 ‘롱즈멍(龙之梦)’다음: 2011학년도 특례입시 대비 전략 설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생활 독서 삼매경에 더위쯤이야 상하이저널관리자 2012년 08월 03일 0 생활 도심 속 바캉스… 호텔 수영장으로 ‘풍덩’ 상하이저널관리자 2012년 06월 29일 0 생활 야~ 여름이다! 교민 밀집지역 실내수영장 가이드 상하이저널관리자 2012년 06월 1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