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1일 아침, 항저우 천문 기현상 나타나 생쥐 2010년 09월 01일 1 분 읽기 0 중국 연해지방에 태풍 곤파스와 열대폭풍(Tropical storm)이 동시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9월1일 아침 항저우에서 보기 드문 천문현상이 나타났다. 새벽 5시쯤 아침해 주변으로 마치 활화산의 불길을 연상시키는 듯한 붉은 노을이 비끼는 자연 경관을 연출했다. 이 같은 현상은 15분정도 지속되다가 천천히 사라졌다고 저장언론들이 전했다.ⓒ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생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기현상 나타나 아침 천문 항저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中国 오늘의 핫 이슈] 9월 1일 수요일다음: 상하이 유치원•초중고 9월 1일 휴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