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集安 고구려박물관 재개관 박선영 관리자 2013년 05월 20일 0 425년간 고구려 수도였던 길림성 집안(集安)에 고구려 유물이 소장된 집안박물관이 5월 1일 재 개관했다. 이 박물관은 원 집안시 박물관을 토대로 2003년부터 건립 추진하여 3년 전 완공됐으나 내부 보완을 거쳐 5월 1일 재개관한 것이다. ▷본지 종합 About The Author 박선영 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고구려 고구려박물관 년간 박물관 재개관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중국 ‘长吉图 개방 선도구’ 전략 2단계 진입다음: 中 전문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거시 조정 강도 높이는 것은 위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