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태풍 ‘菲特’로 8일 상하이 출근길 대란 손현아 기자 2013년 10월 11일 0 8일 오전, 태풍 피터(菲特)와 함께 쏟아진 폭우로 인해 출근길 대란이 빚어졌다. 밤새 내린 비로 인해 일부 도로가 침수 되는 등 대중교통 운행에도 영향을 미쳐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했다. ▷손현아 기자 About The Author 손현아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대란 인해 출근길 태풍 폭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하나은행 홍췐루지점, 개점 1주년 고객행사 진행다음: 국경절 연휴 上海 관광객 10%↑, 관광수입 21.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