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식 위변조 방지 새 자기앞수표 고수미 기자 2013년 12월 27일 1 분 읽기 0 은행연합회는 국내 은행들이 16일부터 위·변조 방지 요소를 대폭 보강한 새로운 양식의 비정액 자기앞수표를 발행한다. 새 수표는 우선 용지에 스며드는 붉은색 형광 자성 잉크로 수표 발행번호를 인쇄해 물리적·화학적 위·변조를 막기로 했다. 발행번호와 자기잉크문자인식(MICR)에 침투형 잉크를 사용하면 수표를 변조하더라도 자외선 불빛에 갖다댈 경우 기존 발행번호의 흔적이 붉은색으로 나타난다. About The Author 고수미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발행번호 방지 변조 수표 자기앞수표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고객의 마음을 담은 술 ‘롯데주류’다음: 와이탄 4D쇼와 함께 2014 카운트다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한국소식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새롭게 등재된 한국 사찰 7곳 김미래 기자 2018년 07월 05일 0 학생기자 [여름방학 한국行] 페스티벌로 100% 즐기기 김혜련 기자 2017년 06월 23일 0 한국소식 ‘메디시티 대구’ 해외환자 유치 비수도권 1위 김근한 인턴기자 2017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