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중국, 2014년 GDP 7.4% 성장…24년만에 최저치 박해연 기자 2015년 01월 20일 1 분 읽기 0 중국통계국이 2014년 중국의 GDP가 전년 대비 7.4% 성장했다고 밝혔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2014년 중국의 GDP는 처음으로 60조위안을 돌파해 63조6463억위안에 달했다. 그러나 성장률은 전년 대비 7.4%성장에 그쳐 199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달러 환산시에도 10조달러를 넘겨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10억달러 클럽에 가입해 G2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About The Author 박해연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년만 대비 성장 전년 중국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中韩 송금입금 서비스대행다음: 상하이 골프장 단속조치 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통계 10월 PMI 하락세로 전화… IMF, 내년도 성장 둔화 지속 상하이저널관리자 2023년 11월 07일 0 중국사회 中 혼인건수 38년만에 최저치… 9년새 결혼인구 절반으로 꺾여 이종실 기자 2023년 06월 14일 0 통계 中 GDP 1조元 도시, 올해 성장 목표 5.5%~7% 고수미 기자 2023년 01월 09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