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여행 총밍 시사습지, 6일간 문 닫는다 상하이저널관리자 2015년 10월 13일 0 총밍다오 시사습지공원(崇明西沙国家湿地公园)이 대조석 현상으로 6일동안 잠정적으로 문을 닫는다. 13일 동방망(东方网) 보도에 의하면, 총밍 시사습지공원은 조석현상으로 공원내 다리가 물에 잠길것을 우려해 오는 13일~15일, 28일~30일 6일간 대외개방을 하지 않기로 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기상변화에 따라 잠정적으로 문을 닫게 되는 일이 있게 된다.이소현 기자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굴림 닫는다 시사습지공원 일간 총밍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브레인스쿨’다음: 푸동, 무인 카메라로 주차위반 잡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상해여행 [산행일지 23] 푸른 숲과 맑은 계곡이 있는 ‘롱먼산(龙门山)’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5일 0 고등부 [학생기자 탐방] “시간을 거슬러 걷다” 1192 상하이 옛 거리 고수미 기자 2026년 04월 04일 0 공연/전시 [苏州河 City Walk] 역사와 현대 예술을 잇는 문화 산책 고수미 기자 2025년 11월 10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