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스타 장근석이 중국 팬들을 만나기 위해 오는 24일 상하이를 찾는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데뷔 20주년을 훌쩍 넘긴 장근석은 2009년 방영된 SBS <미남이시네요>의 황태경 역으로 분하면서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후 <매리는 외박중>, <사랑비>, <예쁜 남자> 등에 잇달아 출연, 현재까지 중국, 일본 등지에서 ‘아시아 프린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0년에는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통해 음악에도 일가견이 있음을 입증했으며, 이듬해에는 일본에서 싱글 앨범
< Live in Shanghai 2015>․공연일시: 10월 24일(토) 오후 7시 30분․장소: 上海国际体操中心 长宁区武夷路777号․문의: 021)6228-9488․입장료: 380, 680, 980, 1280元․예매처: www.damai.c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