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체육대회 운동장에 ‘통일’ 새기다
‘광복 70주년 기념 통일 한민족 체육대회’가 장쑤(江苏)성 난통(南通)에서 17일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난통지역 한국 교민 및 중국동포 70여명이 참여해 통일의지를 고취하고 줄넘기, 피구,
제기차기, 축구, 계주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우의를 다졌다.
이상철 회장은 “체육대회를 계기로 민족간 교류를 더욱 넓히고 흥겨운 어울림을 통해 서로 격려하면서 남북평화통일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자”며 행사발전을 위한 금일봉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