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중국 유가 올해 첫 인상 이종실 기자 2016년 04월 27일 0 중국 발개위는 27일 자정(0시)을 기해 국내 기름값을 일제히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가솔린은 톤당 165위안, 디젤유는 톤당 160위안 각각 인상된다. 이에 따라 전국 평균 90호 가솔린은 리터당 0.12위안, 0호 디젤유는 리터당 0.14위안, 92호 가솔린은 리터당 0.13위안, 95호 가솔린은 리터당 0.14위안이 각각 오른다. 이로써 중국 유가는 6회 연속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했다. 신하영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가솔린 리터당 위안 중국 톤당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어린이 6명에 흉기 휘두른 살인마다음: [중국의 IT 부호들②] 글로벌 IT 선봉장 마화텅(马化腾)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