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의 소식통! 상하이 교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상하이저널의 700호 발간을 축하 드립니다.
우리 아이요넷도 열심히 노력하여 온라인계의 상하이저널이 되겠습니다.
▷신동욱 (아이요넷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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