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저널의 7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곳을 찾고 정착하는 교민과 기업인, 학생들을 위해10년 넘게 현지의 생활과 문화를 담아내 온 상하이저널은 함께 하는 훌륭한 가이드이자, 먼저 찾게 되는 정보매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경제가 세계수준에 올라서면서 국민들의 해외여행과 체류가 늘게 되는데 그만큼 필요로 하는 현지 정보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상하이저널도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정보의 폭과 깊이를 더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송형근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