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앞두고 통행 안전을 위해 상하이가 인파가 몰리는 구간에 임시 교통 관제 조치를...
중국사회
상하이 푸동구 거리에서 경찰 대신 ‘무인 순찰차’가 단속에 나섰다. 경찰차 무늬 소형 차량 위엔 센서가 달려 있고,...
전·현직 직원 “상부 지시 있었다” 주장… 회사 측은 부인 글로벌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优衣库)가 중국 일부 매장에서 도둑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개정된 ‘중국 치안관리 처벌법’이 정식으로 시행된다. 22일 신문방(新闻坊)에 따르면 특히 제80조의 음란 정보...
중국 산동성 라이저우(莱州)시 북부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 18일 콰이커지(快科技)에 따르면, 산동성 옌타이시 해양발전·어업국은...
2025년 마지막 한 달, 다수의 법령이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1일 계면신문(界面新闻)이 12월 신 규정에 대해서 정리했다. 식품안전법...
어느덧 2025년을 보내고, 2026년 새해를 맞이할 시기가 다가왔다. 중국 국무원판공청이 발표한 ‘2026년 공휴일 통지’에 따르면, 2026년 설...
중일 관계가 차갑게 식어가는 와중에 일본에 남아 있던 판다 2마리도 원래 예정보다 일찍 귀환될 예정이다. 15일 극목신문(极目新闻)은...
상하이 호적 취득과 관련한 불법 브로커가 판을 치고 있다. 15일 상관신문(上观新闻)에서는 상하이 호적 취득 서비스 대행 업체에...
중국질병센터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독감 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15일 계면신문(界面新闻)에 따르면 메이퇀 마이야오(美团买药)에서는 시민들의 독감 대응을 돕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