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핸드폰 싸게 쓴다! 이미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핸드폰! 언제 어디서나 유용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그런 편리한 핸드폰도 유학생 신분으로서는 종종 요금 부담이 된다는 단점 또한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핸드폰 요금에 관해 얼마나 잘 알고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유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사회
우시시, 토지 이용 총체적 계획 수정 지난 1월20일 우시시 정부는 회의를 통해 우시시의 신(新) 1차 토지 이용 총체적 계획 수정 및 광산(矿山), 벽돌과 기와 가마공장 등의 종합적인 정비 작업의 추진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 토지 이용에 대한 총체적 계획은 토지 용도 관리 제도를 실시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현재 우시시는 농촌의 현대화...
13억 인구대국 중국에서 가장 흔한 성명은 무엇일까. 최근 중국과학원 성명연구센터는 중국 각 지역 호구 조사를 통해 10만여명이 ‘왕타오'(王濤)라는 성명을 지닌 것으로 추정했다. ‘왕타오’라는 성명은 이미 세계탁구를 평정한 탁구선수를 비롯, 축구선수, 서예가, 사진가 등을 통해 해외에도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王大良 연구센터 주임은 “중국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성씨와 이름은 각각 2천,...
무석 한국 주말학교 제1회 졸업생 배출 2005년 새해 첫날, 음식바자회를 통하여 주말학교를 준비 하기 위한 모금을 행사를 한 것이 그제처럼 생생한데, 벌써 일년이 지나 6학년 학생들이 1월22일 제1 졸업식을 맞이했다. 이날 졸업식은 매주 학생들이 공부를 하던 우시 국제학교 3층에서 열렸으며, 무석 한국 주말학교 남선우 이사장을 비롯하여 주말학교 관련 내빈과...
유학생들이 항상 걱정하는 문제 중에 하나가 바로 금전 문제이다. 한정된 돈으로 타국에서 생활을 하려면 일상생활에서 항상 절약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그래서 오늘은 학교 근처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값싼 먹거리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먼저 兰州지방의 특색 음식인 란조라면은 직접 수타해서 만드는 쫄깃한 면 발과 얼큰한 국물로 허기진 배를 달래준다. 또 음식점...
중국인 명절의식 변했다…교민들도 실속형 늘어 상하이 주재 한국기업에서 일하는 중국인 왕(王)씨. 해마다 춘절이면 고향인 안휘성을 오갔던 그가 올해엔 갈 길이 다르다. 귀향길 대신 직장 동료들과 해남도 4박5일 여행코스를 선택한 것. 고향을 떠난 후로 처음 있는 외도(?)라 마음이 조금 찔리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시간과 돈을 길거리에 버려가며 귀성전쟁을 치르던 예전의...
추워진 날씨에 온 몸이 움츠러들고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은 그런 날 이지만 오늘을 왠지 밖으로 나가 아침 냄새를 맡아보고 싶다. 그 동안 따뜻한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어서 많이 게을러지고 나태해진 것 같아서 오늘은 아침부터 단단히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다. 상쾌한 아침공기를 한 모금 마시니 온 몸이 활기에 차고 마음도...
“이제 학교발전 위해 힘 모을 때” 지난해 상하이 교민사회를 뒤흔들었던 ‘한국학교 사태’와 관련, 교장과 파견교사 등 2명이 소환된다. 한국학교 감사를 벌여온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25일 학교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교장과 학생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파견 교사 1명을 오는 2월4일자로 소환한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또 ▲시험지 유출의혹에 대해서는 사전유출의 확실한 증거를 발견하지...
2006년도 이우 한국상회(한인회)를 위해 봉사하실 분들의 명단 입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 드립니다. 회장; 차봉규 감사; 윤덕기 사무총장; 강대성 교민담당부회장; 조광복 상무담당부회장; 김광윤 부회장; 임병기(CBMC 회장) 부회장; 고희정(축구동호회 회장) 부회장; 박인희(골프동호회 회장) 부회장; 이상진(볼링동호회 회장) 부회장; 최창학(족구동호회 회장) 부회장; 이경태(야구동호회 회장) 부회장; 유정숙(여성회 회장) 투자기업(제조)국장; 마상주 섭외국장; 부용운 법무국장;...
상하이 중심가 난징루에 한국의 고려인삼과 김치, 유자차를 알리는 대형 광고판이 등장했다.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고려인삼과 한국 전통식품인 김치, 그리고 최근 수출 유망품목으로 부상한 유자차를 홍보하기 위해 농수산물유통공사 상하이지사가 설치한 것이다. 상하이 최대 번화가에서 우리 상품이 홍보되는 것을 보니 어쩐지 뭉클한 느낌이 든다. 떠나 있으면 모두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맞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