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희망도서관에 입고된 2023년 1월 신간도서를 소개한다.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매월 신간도서를 구입하고 있다. 주변의 상실 샹뱌오 | 글항아리 | 2022년...
도서
며칠 전 고1 짜리 큰 딸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다고 했다. 난 흔쾌히 허락했다. 그날은 딸이 나에게 ‘결석...
우리는 과연 ‘무해한 사람’이었나 첫 소설집 에서도 그랬듯 최은영 작가는 에서도 사회 속 다양한 여성들의 모습을 그려낸다. 이번...
상하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웹3.0 넥스트 이코노미김미경,...
원제: The Wonderful Wizard of Oz(1900년) , 어린이 동화책이라 아마도 좀 의외라고 생각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게...
이 감정들은 사소하지 않다한국계 미국인 이민자 2세대인 캐시 박 홍의 에세이다. 시인이자 비교문학 교수이기도 한 저자는 자신을...
상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오십에 읽는 논어최종엽...
김훈의 는 중국에서 처음 구입한 한국 책이다. 라면은 어떤 상황에서도 거부할 수 없듯이 책 제목에 이끌려 고르기에...
는 위선, 질투, 신념, 욕망, 사랑, 연민 등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감정들과 여성 인권 문제, 결혼,...
미국 흑인 여성작가인 앨리스 워커의 1982년 작 소설이며, 1930년대 미국 남부에 사는 흑인 여성의 삶을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