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부당 지출 의혹’ 정희천 재신임안 통과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가 27일 대의원회의를 통해 정희천 회장 재신임을 결정했습니다. 정 회장은 “방만한 재정 운영을 인정한다”며 “회원사 및 교민들에게 머리 숙여 용서를 구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대의원들은 격론 끝에 정 회장의 재신임 여부를 투표를 통해...
중국은 지금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中 화장품 수출 까다로워진다. 韩 업체들 비상중국이 오는 12월부터 화장품 품질관리를 대폭 강화합니다. 중국 당국이 발표한 화장품안전기술규범에 따르면 중금속 함유량 기준이 보다 업격해졌는데요. 납, 비소 제한량은 하향 조정되고 카드뮴 항목이 추가됐으며, 사용 금지 성분은 기존에 비해 133개가 늘었습니다....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中인터넷예약택시 신규정 11월 시행 중국 당국이 우버와 디디추싱(滴滴出行) 등 차량공유 서비스를 법적 테두리내에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교통운수부는 2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차량예약 서비스 관리 시행방안’을 게시하고 차량공유 서비스를 합법화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시행방안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차량예약 서비스 운전자가 최소 3년간의 운전 경력이 있어야 하며 범죄 전과가 없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2. 中샤오미, ‘미노트북에어’ 출시 중국 전자기기업체 샤오미(小米)가 애플의 초박형 노트북 ‘맥북 에어’와 똑 닮은 노트북을 내놨습니다. 미 노트북 에어는 12.5인치와 13.3인치 모델로 나왔는데, 12.5인치 모델은 128기가바이트(GB)의 저장용량과 인텔 코어 M3, 4GB 램(RAM·랜덤액세스메모리)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3천499위안(약 59만원), 인텔 코어 i5를 탑재한 13.3인치 모델 가격은 4천999위안(약 85만원)입니다. 다음달 2일 샤오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하고 하네요. 3. ‘中4인방’ 시장 점령 가속화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화웨이를 필두로 한 현지 제조사들의 시장 장악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화웨이·오포·비보·샤오미 1~4위, 4개 회사의 합산 점유율은 55%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부터 연속 3분기 중국시장 5위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애플은 가까스로 5위에 올랐지만 점유율이 1년 사이에 9.2%에서 6.7%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은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세계 1위 시장이죠. 2분기 중국 내 판매량은 1억900만대로 작년 2분기보다 4% 증가했습니다. 4. 서울시, 上海 동방명주서 ‘서울관광 마케팅’ 서울시는 다음달 7일까지 중국 상해 랜드마크 동방명주 1층에 이벤트형 홍보부스인 IㆍSEOULㆍU(아이ㆍ서울ㆍ유) 시크릿 박스’를 설치하고 서울과 관련된 퀴즈를 풀고 K-pop 공연 티켓, 마스크팩, 티셔츠 같은 경품을 받을 수 있고, 크로마키 사진촬영 같은 다양한 이벤트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부스로 서울관광 홍보에 나섭니다. 오픈 첫날인 26일에는 2000명이 넘는 상해 시민들이 다녀가 서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크로마키 사진은 남산타워, 북촌 한옥마을, 한강 등 서울의 40여 개 유명 관광지에서 직접 찍은 것 같은 효과가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웨이보, 위챗 등 중국 SNS에도 활발히 공유되고 있다고 합니다. 5. 中 남부 강타한 찜통더위 ‘태양을 피하는 방법’ 중국 남부 일대를 강타한 이상고온으로 7억명 이상이 더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고단계에서 한단계 아래인 고온 황색 경보가 계속 유지되면서 저장(浙江) 중북부, 안휘(安徽) 동남부, 장쑤(江蘇) 남부, 상하이 등의 일부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40∼41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지난 한주동안 이어진 ‘찜통 더위’로 안휘성 허페이(合肥)에서 최소 4명이, 장쑤성에서 16명, 상하이에서 1명이 숨졌습니다. 6. 애플, 중화권 순익 33% ‘뚝’ 애플의 2016년 회계연도 3분기(3월 27일∼6월 25일) 중화권에서 거둔 순익이 33%나 급감했습니다. 이런 순익 급감으로 애플의 제2시장이 중화권에서 유럽으로 바뀌었다고 일부 매체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7. 원할머니보쌈·족발, 上海에 매장 오픈 글로벌 외식문화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41년 전통의 원할머니보쌈·족발이 기존 중국 청도시에 위치한 청양점의 인기에 힘입어 상하이 치신루에 매장을 열었습니다. 치신루점은 오피스 상권이라는 지역 특성과 테이크아웃 문화가 자리잡은 상하이 문화 특성에 맞춰 도시락 메뉴 판매를 강화하고, 메뉴판 안에서 각자의 기호에 맞는 요리를 선택해 자신만의 세트 메뉴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중국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담백한 수육과 매일 새로 담근 아삭한 보쌈김치 등 정성으로 대변되는 한식을 알린다고 합니다.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1. 상하이 ‘차이나조이 2016’ 오늘(28일) 개막중국 최대의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16’이 오늘부터 31일까지 푸동 신국제박람중심(上海新国际博览中心)에서 열립니다. B2C 전시관에는 텐센트, 넷이즈, 퍼펙트월드, 샨다, 소니 등 180여 개 기업이 부스를 마했습니다. 또 B2B 전시관에는 한국 게임사들이 참가해 중국 진출의 방법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진마오빌딩 공중 유리산책로 체험340미터 공중에서, 그것도 난간도 없는 올투명 좁다란 보도를 걷는 기분은 어떨까? 상하이 진마오다샤(金茂大厦)가 88층 관광청 밖에 ‘윈중만부(云中漫步)’ 즉 구름위에서 거니는 체험 프로젝트를 28일부터 개방 예정이라고 합니다. 체험시간은 약 30분가량으로 한번에 15명이 체험할 수 있고 2명의...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상하이 도로교통 처벌 수위 높인다상하이가 교통규칙, 주차관리 등 도로교통 관련 처벌 수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교통위반 벌점을 본인이 아닌 타인이 대신 하는 경우 최대 5천위안 미만, 1~3개월 면허정지를 받게 되며, 소개한 경우에도 최고 2만위안의 벌금을 물리도록 했습니다. 또...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상하이 디즈니랜드 가볼까요부지선정부터 건축과정 오픈 전까지 수년간 수없이 회자됐던 상하이디즈니랜드, 그러나 막상 베일을 벗자 방문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 교민들의 반응입니다. 개장 한 달도 안돼 입장객 100만명 돌파! 인기 놀이기구 평균 2~3시간 줄서기! 부실하고 비싼 음식값! 게다가 무더위에...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상하이 ‘신용불량자, 신에너지车 무료 번호판 NO’신에너지자동차에 대해 무료로 번호판을 부여하고 있는 상하이가 공공신용정보플랫폼에 무임승차 등 신용불량 기록이 돼 있는 신용불량자에 대해서는 해당 정책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신용불량 정보는 회사와 개인으로 구분되는데, 회사의 경우 발효된 판결내용을 집행하지 않는 경우,...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중국 ‘이민국’ 설치, 그린카드 발급 문턱 낮춰중국이 글로벌인재 유치와 소프트파워 강화를 위해 올해 안에 전문 이민국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얻기 힘든 ‘그린카드’로 알려진 중국의 외국인영구거류증(外国人永久居留证)의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외국인 관련업무를 공안부에서 관리해 왔으나 전문 이민국...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중국 곳곳 KFC 불매운동, 한국 상품으로 번질 조짐중국은 남중국해 영유권에 관한 상설중재재판소(PAC)의 판결에 패소 후, KFC 불매운동이 전역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허베이에서 시작된 불매운동은 현재 항저우, 양저우 등 최소 11개 도시로 확대된 상태입니다.시위대는 ‘KFC와 맥도날드는 중국을 떠나라’는 현수막이 등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