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성의(山东)의 성도(省都)는 지난(济南)이다. 황화(黄河)의 하류에 위치하며 유구한 문화의 발상지다. 산둥성은 예로부터 인구가 많은 중국에서도 인구가 많아 대성(大省)으로...
여행
[상하이를 한 눈에 ②]롤러코스터에서 우주캡슐까지 동방명주(东方明珠) 20살 동방명주(东方明珠) 세계 네 번째 높은 탑 1994년 10월...
구정(春节) 연휴 기간 자가용을 기차에 싣고 황산(黄山)으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상하이 철도국은 구정...
겨울철 최고 인기 스포츠 ‘스키’, 하지만 제대로 된 스키장이 없어 ‘상하이의 겨울나기’가 아쉬울 따름이다. 상하이 유일의 실내...
추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추위를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스케이트, 스노우보드, 스키 등 하지만 그 중에서도...
눈싸움, 얼음 미끄럼틀… 신나는 얼음놀이터 추위를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 바로 지난 12월 20일 개장한...
어린이뿐 아니라 수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헬로키티 테마파크가 저장성 안지(安吉)에 문을 연다. 2015년 새해 첫날 개장하는 헬로키티...
상하이에서 겨울철 하우스 딸기의 출하가 막 시작됐다. 딸기재배지로 유명한 칭푸(青浦), 푸동(浦东), 충밍(崇明) 등 지역의 딸기재배농가에는 신선한 딸기를...
‘천하제일의 오색단풍’, 텐핑산(天平山) 중국 ‘4대 단풍산’의 하나로 꼽히는 쑤저우(苏州) 텐핑산(天平山)은 천하제일의 오색단풍을 지녔다는 명성을 얻고 있다....
홍췐루에서 택시로 4분, 자전거로 12분, 걸어서 25분 지척이라는 말은 한 자의 거리를 뜻한다. 민항문화공원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