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연변쇠고기’ 지리표식 보호제품으로 지정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6월 30일 1 분 읽기 0 ‘연변쇠고기’가 최근 국가품질감독총국으로부터 지리표식 보호제품으로 등록됐다. 따라서 연변에는 지리표식 보호제품이 총 7가지로 증가했다. 연변황소는 중국 5개 지방의 우량 황소 중 하나로, 가축가금 유전자 데이터베이스에서 아주 소중한 보물로 여겨지고 있다. 연변에서 생산되는 쇠고기는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신선하며 영양이 풍부해 일본, 한국 등 동북아지역에서 밝은 시장 발전전망을 갖고 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보호제품으 연변쇠고기 연변에 지리표식 지정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조선족, 中 국가대표 골프선수로다음: 연변, 대학입시 성적 발표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