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의류 방직품의 무역흑자 규모가 1천억 달러를 넘어섰다. 세관 통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10월까지 의류(방직품) 무역흑자는 1천75억5천700만 달러에 달했다고 30일 中国证券报가 전했다. 수출총액은 전년 동기에 비해 23.94% 증가된 1천203억9천400만 달러로 전체 대외무역 수출총액의 15.45%를 차지했으며, 수입총액은 146억3천 700만 달러로 전체 대외무역 수입총액의 2.27%를 차지했다. 의류의 주요 수출지역은 수출총액의 48%가...
[일:] 2006년 12월 04일
최근 하이마(海马)자동차는 그동안 협력관계를 맺어온 마쯔다사와의 결별을 공식 선언하고 향후 이치하이마(一汽海马)에서 자체 개발한 신 차종에 하이마(海马) 로고를 부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이마자동차 孙 총경리는 “내년 초에는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1800CC 신차를 출시하고 향후 자체브랜드 차종들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海马자동차는 이미 상하이에 3,4억위엔을 투자해 R&D센터를 설립했으며 하이난에도 기술센터를 구축했다. 향후 R&D...
완치율 언급 불가, 광고문구 사전심사 거쳐야 내년부터 의료광고 중에 완치율에 대해 언급한 의료기관은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국가공상총국과 위생부 등은 최근 수정안을 공동 발표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공상총국 책임자에 따르면 작년부터 올 9월까지 전국적으로 적발된 불법의료광고는 1만1천여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새로 발표된 수정안은 반드시 성급 의료위생부문의 허가를...
상하이렌허(联合)자동차회사와 상하이바이렌(百联)자동차서비스무역회사가 합작 설립한 상하이바이렌렌허(上海百联联合) 중고차 거래시장이 최근 시영업을 시작했다. 바이렌과 렌허는 그동안 브랜드, 운영 등에서 쌓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서비스업의 발전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거래시장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자베이(闸北) 共和新路3550号에 위치한 이 중고차시장은 면적이 43.8亩로 상하이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트레일러, 버스 등 대형 차량들의 출입 및 전시가 용이하다. 또 시장...
지난달 28일 상하이은행은 개인한도부동산담보대출(个人额度房贷)을 출시했다고 新闻晚报가 전했다. 개인한도부동산담보대출은 ‘순개인한도부동산대출(纯个人额度房贷)’과 `개인종합부동산대출(个人综合房贷)’로 나뉜다. 순개인한도주택대출이란 소유하고 있는 모든 주택을 담보로 은행에 최고 신용한도액을 신청 후 대출기간내 및 대출한도내에서 자금사용과 상환을 거듭할 수 있는 순환대출이다. 개인한도부동산대출의 순환대출 기간은 1년이며 만기후 최장 10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개인종합부동산대출(个人综合房贷)은 개인주택/상업용 부동산 담보대출(이하 일반 주택담보대출로 칭함)과 개인한도담보대출을 종합한...
장삼각주 16개 도시 주민소득 발표, 上海 1위 도시통계국이 발표한 장삼각주 주변 16개 도시의 가처분소득에서 상하이시가 1위를 차지했으며 저쟝(浙江)성이 장쑤(江苏)성보다 소득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 첫 3분기 장삼각주 주변 지역의 사회 경제는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고 주민소득도 안정적인 수준으로 올랐다. 16개 도시의 평균 1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3천135위엔으로 이 중 소득...
한국 우황청심환 등 지적 중국이 중약제품의 지적재산권 보호실태의 심각성을 우려하며 중국시장을 선점한 한국의 우황청심환 등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중약의 지적재산권보호를 취지로 한 ‘중의약 법안’이 조만간 국무원 법제판공실에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27일 劳动报가 보도했다. 상하이중의약대학 및 상하이시 중의약지적재산권 연구센터 주최로 열린 ‘조제중약 지적재산권보호 관련 세미나’을 열고, 중국의 전통 중약 처방이...
중국 베이징, 상하이 등 부동산과열 지역에 대한 정부의 억제정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투자자들의 관심도 남하하고 있다고 중국언론이 보도했다. 이들은 주요 과녁으로 되고 있는 도시들에서 떠나 광동성 등 화남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베이징이나 상하이는 이미 집값이 오를대로 오른 상태, 거품이 많다고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수익률을 기대하기도 어렵다고 판단되지만 화남지역은 아직도...
11월11일 무석 1호점 문열어 세계 여러 브랜드 유치 계획 강음, 남경에 지속적 오픈 계획 무석에 한국브랜드 백화점이 들어섰다. 예전 우메이(物美) 건물에서 300미터 정도 떨어진 밍타이(明泰) 백화점 안에 1500평의 규모로 한국 브랜드 Save Zone 을 들여왔다. Save Zone은 1998년 경기도 화정에 제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한신코아와 해운대 리베라 인수 등을 거쳐...
杭州 신 규칙 제정 앞으로 항저우시는 신축 고층건물이 이웃 건물에 대한 일조권 영향을 충분히 검토 후 진행시킬 예정이라고 东方网이 보도했다. 저쟝성항저우시기획국(浙江省杭州市规划局)은 고층건물 건설 시 일조권을 세밀하게 분석해 이웃의 기타 건물이 일조권 침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항저우시 기획국이 최근 발표한 `항저우시 건축공사 일조분석 기술관리규칙’에서 규정한 일조기준은 고층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