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에서는 GAP H&M ZA RA C&A등을 세계4대 패션킬러라 부른다. 그 중 하나인 스웨덴패션 선두업체인 H&M과 독일 대중가격 패션체인선두업체인 C&A이 이번 달 화이하이루(‘淮海路)와 쩡다광장에 오픈한다. 현재 H&M은 상하이의 여러 거리에 광고를 시작했고 대중버스를 이용한 옥외 광고도 흔히볼 수 있다. 지난 3월경 홍콩에 거점이 되는 매장이 오픈할 때 가수 마돈나가 홍보대사로...
[일:] 2007년 04월 18일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서 입 안이 깔깔하고 입맛이 없는 요즘, 달아났던 입맛을 확~돌아오게 할 말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뷔페 시장은 단연 외식업계의 화두다. 담백하고 고소한 숯불구이와 시원하고 싱싱한 해산물들을 자신의 취향에 따라 골라먹는 재미와 평소 비싼 가격 부담 때문에 쉽게 접하지 못했던 음식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여성을 위한 쉬즈(She’s) 프로그램 선보여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건강을 지켜주겠다는 이념으로 8년간 꾸준히 노력해온 함소아한의원에서 여성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 쉬즈를 실시하고 있다. 쉬즈 프로그램을 맡은 원중경 대표원장은 “근 20년의 한방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단 1개의 치료과정을 이용해 몸무게 10분의 1의 살을 빼어 주겠다*며 자신있게 말한다. 쉬즈프로그램의 Pass 다이어트는 부작용없는 순한방치료법으로 고통을...
오래된 것일수록 좋은 것이 있다. 음질이 뛰어나고 외관이 아름다워 만들어진 지 200년이 넘었지만 많은 음악 애호가에게 사랑을 받는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바이올린처럼. 분유시장에서도 프리미엄급을 넘어 슈퍼프리미엄을 표방하는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남양유업은 분유업계의 최고를 추구하며 `임페리얼드림XO’을 출시했다. 중국남양유업은 칭다오에 수입 및 중국총판을 두고 있으며 베이징 텐진 상하이로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남양유업에서는 `임페리얼드림XO’제품을...
감미옥 설렁탕은 신선한 사골과 뼈만을 엄선해 24시간 전통 재래식 가마솥에 넣고 푹 고아내 진한 사골의 맛으로 고객들을 감동시켜 왔다. 감미옥은 오는 18일 홍췐루 1004마트 옆 감미옥 2호점인 금수강남점을 오픈한다. 금수강남점은 진한사골 설렁탕을 비롯해 메뉴에 웰빙식 메뉴를 첨가해 웰빙식 패밀리 레스토랑을 추구하고 있다. 양푼이 비빔밥 무우 콩나물밥 간강게장 등 영양과...
중소기업 CEO에 드리는 건의 필자는 한국회사를 상대로 회계감사를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상황을 많이 목격했다. 평소 회계업무가 깔끔하게 돼어있어 회계감사가 순조로운 회사가 있는가하면 회계장부에 적잖은 문제점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들도 많았다. 평소 신경을 써서 회계관리를 잘 했더라면 문제가 되지 않을텐데 여러해동안 방치한 문제들이 누적돼 세무조사가 두려울 경우에는 회사를 폐쇄하고 다른 회사를 설립하는...
조선족 동포들의 한인업체 인수가 잇따르고 있다. 뉴욕 조선족 동포 사이트인 에 따르면 올 들어 한인 업체를 인수하거나 한인과 동업 또는 공동투자로 운영되는 업소가 10여개나 새로 생겼다고 한다. 일부 네일업소들과 함께 식당 콜택시 유흥업소 등 한인이 운영하던 비즈니스가 잇따라 조선족 동포들에게 넘어가고 있다는 것. 불과 2년여 전만 해도 20~30여개에 불과하던...
한국어 시험장소에서 제외된 흑룡강지역의 조선족사회에서 불만이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흑룡강성 목릉시 하서향 보흥촌 최덕선 서기에 따르면 농민들이 지난해부터 한국어 시험 준비에 4000~5000위엔이나 들이며 하얼빈 행에 나섰는데 흑룡강성에 시험장소가 설치되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실망과 불만이 커져가고 있다. 통하현 신흥촌, 이도하자촌 촌민들은 이번 방문취업제에 큰 희망을 품었지만 잇따른 정책변화로 불신과...
북한 전문가가 직접 제조하는 능라도 김치가 중국 단동에서 대량 생산돼 한국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단동의 중-북 합자기업 단동스진(世金)식품유한공사는 지난해 말부터 북한에서 21년 간 김치 제조기술만 연구해온 기술자를 초빙해 북한의 방식 그대로 김치를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조선중앙은행 산하 조선금별(金星)무역회사에서 15만 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회사로 북한식당을 제외하고 북한이 단동에 투자...
방문객 급증, 따뜻한 날씨 한몫 올해 3월말부터 무척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관광객들이 예년보다 일찍 연변을 찾고 있다. 연길공항에 따르면 올해 국내외 여객 수송률이 100%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골프관광을 위해 연변을 찾는 한국, 일본 관광객들이 최근 들어 부쩍 늘었다. 예년에 비해 관광성수기가 일찍 찾아온 올해 연길공항의 여객 수송은 동북3성에서 1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