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00만 달러를 투자, 건설된 한국독자 훈춘트라이방직유한회사가 생산제품의 90%이상을 한국 일본, 중동 등 나라와 지역에 수출하며 길림성 최대의 방직기업 및 주요 수출기업으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 속옷 3414만벌을 생산하여 생산총액 4.72억위엔을 달성한 가운데 올해 각종 유형의 속옷 3694만벌을 생산하여 2.58억위엔의 판매수입을 목표하고 있다. 김기호 기자
[일:] 2007년 05월 31일
2007년 KBS전문가 연변방문연수 개강식이 21일 연변인민방송국에서 있었다. 연변방송인과 KBS방송인 간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 이번 방문연수는 KBS방송국에서 8명의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5월21일~6월1일까지 연변방송인들에게 TV프로그램 기획, 제작에 대한 전반적 사항, 미래의 미디어 산업전망 그리고 라디오 프로그램 편성, 기획, 진행, 제작 등에 대해서 강의하게 된다. KBS전문가들은 이번 연변방문연수를 마치고 올해...
가 실시 단계에 들어서면서 연변에서 처음으로 되는 중-북 자유무역시장 건설이 빠른 발전을 보이고 있다. 중-북 자유무역시장은 지난해 3월 길림성정부의 비준을 받았으며 현재 길림성 주재 조선무역성 대표와의 협상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남양 노동자구역에 설치되는 자유무역시장은 면적이 4500평방미터이며 200만 달러를 투자하게 된다. 건설 후 이곳은 중-북 민간무역의 중요한 활동공간으로 자리...
수출입액 전년 대비 39.1% 증가 4월말 수출액 증가율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길림성의 수출액증가가 눈부시다. 지난 4월말까지 길림성의 대 러시아 수출입액은 3조 2억 760만 달러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3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성장치인 15.5%를 두 배 이상 추월하는 수치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의류, 관광제품, 상자, 가방...
무공해 벼 재배 면적 대폭 늘려 연변이 올해 무공해 벼 재배 면적을 2.17만 헥타르로 늘리며 연변입쌀의 브랜드인지도 상승을 본격화 할 방침이라고 연변입쌀산업조율회가 밝혔다. 연변 정부는 올해 화룡, 용정, 도문, 훈춘, 왕청 등 시(현)의 비옥한 수전 2.17만 헥타르를 선정하여 무공해 벼 생산기지로 지정하고 전면적인 표준 생산관리를 통해 올해안으로 연변입쌀을 대열에...
1기 확장공사 7억 투자, 2년 소요 왕민 길림성 당위서기, 전학인 길림성 상무부성장, 등개 연변조선족자치주 당위 서기, 이룡희 자치주 주장 등 길림성 및 연변 관계자들과 연변대학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2일 연변대학은 학교건립 사상 최대 규모의 캠퍼스 확장건설 정초식을 가졌다. 중국 최초의 민족대학으로 1949년 4월에 창립된 연변대학은 1996년 통합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