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삼각주(长三角)내 단풍으로 유명한 산들이 절정을 내리고 그 바통을 이어받아 비교적 늦은 입동에 쑤저우(苏州) 고풍스런 정원 스즈린(狮子林)내 400년의 세월을 견뎌온 은행나무가 황금갑옷으로 갈아입었다 관광객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이 고목은 한 동안 황금갑옷으로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해 줄 전망이다.
[일:] 2007년 12월 04일
지난 28일 아침 상하이 911버스 안에서 여자 핸드백을 소매치기하려다 실패한 괴한이 칼을 빼 들고 날뛰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경악케했다. 이 사건은 오전 9시경 장쑤루(江苏路) 옌안루(延安路) 입구를 경유할 무렵에 발생했으며 괴한은 마침 버스에 타고 있던 상하이시 무장경찰 쉔더궈(宣德国)에 의해 제압됐다고 青年报가 전했다. 업무차 근무지에서 본부로 가려고 911버스를 탔던 쉔더궈는...
12월 4일 2시 동제대에서 오는 12월 4일(화) 오후 2시 동제대학에서 ‘2007년 한중 대학생 남자축구 대항전’이 열린다. 중국 대학생체육협회 축구분회가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중 양국 대학생의 축구발전과 학생간의 교류와 우의를 증진하기 개최된다. 한국 대학생 축구연맹 변석화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 대학생 남자 축구단은 각 지역의 대학생 1, 2학년들로 구성된...
외자기업도 토지사용세 1.5~30元 과세 최근 상하이정부는 (이하 )을 발표하고 2007년부터 회사 및 개인을 상대로 토지사용세를 징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은 지난해 말 중국국무원이 토지사용세 표준을 기존보다 3배 인상하고 외자기업도 납세대상에 포함시킨 의 지방규정이다. 토지사용세 징수 대상은 상업용 부동산, 오피스, 공업용 부동산 및 비주거용 부동산 등이다. 주택의 경우, 주거용 주택과...
최근 상하이시에 기름절도라는 웃지 못할 사건이 크게 증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상하이시 공안국은 최근 2주 동안 기름 절도사건이 올 1-10월 평균치의 3배에 달한다 라며 차주들에게 야간에는 가능한 외진 곳, 경비가 없는 곳 등을 피해 주차할 것을 당부했다고 中国经济网가 전했다.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기름절도의 주요원인은 유가상승 때문이라고 한다. 11월...
상하이시 지하철 운용부처는 6호선, 8호선 1기, 9호선 1기, 1호선 북쪽연장선 2기 및 4호선 환선(环线)이 내달 28일 시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 연말 상하이 지하철 8개 환승역과 9개 공동환승역은 ▲ 3개 노선 환승역: 人民广场站(1, 2, 8호선) 世纪大道站(2, 4, 6호선) 등 2개 ▲2개 노선환승역: 上海南站站(1, 3호선) 上海体育馆站(1, 4호선) 莘庄站(1, 5호선) 西藏南路站(4,...
한국문화관광주간, 관광사진전 문화공연 개최 상하이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가 공동으로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난징루(南京路)에서 ‘Korea Sparkling Festival(한국문화관광주간)’을 개최했다. 상하이시 최대 번화가이자 국제적인 관광명소인 난징루 보행자도로(步行街)입구에 위치한 바이롄스마오(百联世茂国际广场)백화점 광장에서 펼쳐졌다. 상하이 한국문화원 하현봉 원장은 “중국인들에게 한국 문화관광의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줄 수 있는 이런 행사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며 내년에는 문화와 관광,...
갤러리아 할인마트 2층 한국인 판매직영점 운영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들을 이제 교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12월 1일 삼성전자 전제품 판매직영점이 홍췐루(虹泉路) 갤러리아할인마트 2층에 문을 열었다. 50㎡규모의 삼성전자 베스트 플라자에서는 TV, 휴대폰, 노트북, 프린터, 에어컨, 디지털카메라, MP3 등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픈 행사로 개별 IT제품...
2010년 상하이 엑스포를 맞아 푸둥공항과 홍차오공항을 운행하는 자기부상열차가 생길 전망이다. 지난 26일 상하이 공항측은 2010년 푸둥공항과 홍차오 공항을 잇는 자기 부상열차 노선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상하이 공항측 관계자는 2010년 상하이 엑스포를 맞아 롱양루역에서 지하철 2호선과 현재 자기 부상열차 노선을 연결, 푸둥공항과 홍차오 공항을 잇는 자기부상열차 노선을 개통할 것이라고...
보세구 5년 후 25% 동일적용 중국 국무원은 외국기업에 대해서도 국내기업과 똑같은 세율로 소득세를 부과하기 위한 ‘기업소득세법 실시조례’ 초안을 28일 통과시켰다. 기업소득세법은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며 이번에 통과된 실시조례 초안은 기업소득세법 시행을 위한 세칙이다. 초안에 따르면 지금까지 15%의 특혜세율을 누렸던 특별보세구역내 외국기업의 소득세율은 단계적으로 18%, 20%, 22%, 24%로 상향조정되며 5년 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