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3월 24일

길림성 내 이르면 5월부터 서비스 제공 올해 5월초부터 중국에서 한글 휴대폰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다국적언어 소프트웨어개발을 비롯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경징터스지(京特世纪)는 한국 업체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이신(易信)이라는 명칭의 한글 입력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국에서 중국휴대폰으로 한글 문자메시지를 편집, 발송, 수신이 가능케 하는 기능이 있다. 북경징터스지 김경훈 사장의...
中언론 연변축구팀 모금행사 동조 최근 장춘에 본부를 두고 있는 ‘신문화보’는 유명 축구전문지 ‘축구보’와 공동으로 연변축구팀의 자금난을 보도하면서 연변축구팀을 위해 모금활동을 펼칠 것을 호소, 국내 언론 및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CTV ‘축구의 밤’ 프로듀서인 류건굉은 “연변축구팀을 구조하는 활동을 그냥 지나치지는 않을 것”이라며 자신의 프로에서 연변축구팀의 자금난에...
한장부 길림성장, 국가전략차원 지원 촉구 길림성 한장부 성장이 장춘-길림-도문 프로젝트에 대해 “이 프로젝트가 국가의 전략적 차원에서 고려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한 성장은 최근 인터넷라디오방송과 시나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장부 성장은 “장춘, 길림, 두만강지역은 길림성 경제발전의 중점지역으로, 비록 면적은 길림성의 1/ 3에 해당하지만 경제총량은 50%를 차지하고 있다”며 “비록 직접 바다와...
조선민족 고전명작을 담은 CD판본의 출판 발행식이 지난 15일 북경에서 열렸다. 이는 중앙인민방송국 방송지도 박청죽 아나운서가 우리 민족 고전 명작을 CD판본으로 발행한 것이다. 박청죽 아나운서는 TV라디오 방송분야 아나운서 최고상인 ‘골든 마이크’상 수상자로, 우리말 속담이야기의 출판발행에 이어 ‘아리랑’, ‘심청전’, ‘춘향전’, ‘흥부전’ 등 우리 민족 고전명작을 CD로 펴냈다. 박청죽 아나운서는 향후 ‘임꺽정’,...
오랜만에 미시간에도 열기가 넘쳤다.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추운 날씨로 움츠려 있는 한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다가오는 시카고 미주체전의 대표단을 선발하기 위한 볼링대회가 바로 그 열기의 진원지다. 지난 3월8일 저녁 스털링하이츠에 위치한 5 Star Lanes 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시간 곳곳에서 찾아온 볼링 매니아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이번 대회는 나이에 제한 없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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