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서 생활하면서 동방명주, 와이탄, 신천지 등 웬만큼 알려진 여행지는 한번 이상 다 가봤을 것이다. 가보지 못했던 새로운 곳들을 여행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아래의 여행지를 소개하겠다.田子坊 泰康路(靠近徐汇路)에 위치한 티엔즈팡은 신천지에서 택시 기본요금밖에 나오지 않는 곳에 있으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가게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의 식당, 카페, 아티스트 스튜디오, 공예품가게와 책, 사진, 그림...
[일:] 2009년 06월 15일
치의학전문대학원도 31%나 차지 생물학 전공자가 의.치의학전문대학원에 가장 많이 진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입시기관인 PMS에 따르면 올해 의.치의학전문대학원 합격자는 총 2,221명으로, 이 중 62%인 1,386명(의학 1,023명, 치의학 363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생물학 전공자가 43.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공학계열(19%) 화학(13.1%) 의학계열(10.1%) 인문사회(6%) 기타 자연대(3.4%) 수학물리(3.3%) 등 순이었다. 의학전문대학원은 생물학 전공자가 47.6%, 치의학전문대학원 31.4%에...
장학금 목표로 새학기 시작 많아 짧은 겨울방학도 드디어 끝이 나고 어느덧 개학시즌이 다가왔다. ‘학생들이 과연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새 학기에 임하는지’ 복단대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를 해 보았다. 조사결과 공부 관련 설문조사에는 ‘토플, 토익, HSK 등의 자격증 시험공부를 하겠다’는 학생들이 31% 로 가장 많은 학생들의 지지를 받았다. 영어회화, 학원공부...
진로를 염두에 두고 학교 결정을 해야 자녀의 학교 선택을 놓고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체계나 환경이 완전히 다른 학교들이다 보니 각 학교마다의 장단점이 달라 선택이 정말 쉽지 않다. 중국학교 선택을 고민하는 부모를 위해 두 자녀를 중국학교에 10학기째 보내고 있는 학부모 ‘박한’씨에게 중국학교 선택시 주의 할 점과 유의 할 점을 들어보았다. ▷나영숙...
창닝취 중점학교로 상해에서 유일하게 유아부, 초등,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까지 모두 설치되어 있는 학교로 학교설립 20년 동안 줄곧 상하이시에서 우수학교로 지정 받았다. 건청실험학교는 20년간 끊임없이 교육개선 작업을 병행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새로운 교육방법 및 규범을 만들어 국내외 인사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할 수...
기축년(己丑年) 맞아 “牛年说牛” 전시 28일까지 열려 겨울철이라 뻐근해진 몸, 운동도 할 겸 카메라 하나 들고 동물원에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홍차오루 교통중추에 위치한 상하이동물원은 600여 종에 달하는 6천 마리의 동물 중 80%이상이 희귀동물이다. 쉽게 만나보지 못하는 동물들은 사진을 잘 찍지 못하는 사람도 귀한 동물만큼이나 독특한 사진이 나온다.동물원 입구에 들어서면 기축년(己丑年)을...
현금반입 6만8천元까지, 위반시 최고 20% 벌금 환율불안정 틈 이용한 환치기 피해 제보 잇따라2월 20일 기준 위엔화 기준환율이 220원을 기록했다. 최근 위엔화 환율이 또다시 고공행진을 하면서 한국으로 귀국하는 교민들 중에는 인민폐를 현금으로 반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인천세관은 달러와 위엔화 환율이 급등하면서 최근 미국, 중국 등 교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국가에서 귀국하는...
기업, 실무형 인재 선호… 취업준비생, 자신만의 취업전략 필요 경기침체로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 취업준비생들의 체감취업난은 더욱 크다. 유학생들의 취업현황 역시 심각한 상태다. 상하이 소재 대학들에 따르면 각 대학 본과에 재학중인 한국 유학생은 푸단대(复旦大) 600명, 차이징대(财经大) 340명, 지아오퉁대(交通大) 160명 등 총 1천500여명이며 매년 300여명의 본과생들이 졸업한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집중력 때문에 고민을 한다. 20분이면 마칠 수 있는 숙제를 2시간 째 붙들고 있는 아이, 공부하는 중에 멍하니 딴 생각에 빠져있는 아이, 어제 설명한 것도 잊어버리고 모르겠다고 하는 아이, 교사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아 숙제와 준비물을 못 챙기는 아이… 이런 경우가 모두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들이다.이러한 아이들은 부모나...
같은 구절은 같은 곡조로 하루에 15분쯤 짧은 그림책이 좋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바로 책읽기 습관이다. 자녀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온갖 방법을 동원하지만 부모들은 성공보다는 실패를 경험하기가 더 쉽다. 왜 그럴까. 혹시 일방적인 강요가 오히려 흥미를 떨어뜨리는 건 아닐까. 전문가들은 아이가 책과 가까워지려면 엄마 아빠가 먼저 책 읽어주기를 즐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