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당신의 참여를 요구한다미술투어의 참가자들이 처음 도착한 곳은 화이하이루(淮海路)에 있는 조각공원(홍방이라고도 불린다) 내에 위치한 민성미술관(民生美术馆)이었다. 민성은행(民生银行)에 의해 지어진 민성미술관은 푸둥의 전다이 현대미술관, 인민공원 내의 모카(MoCA) 등과 마찬가지로 회사에 의해 설립된 미술관이다. 이번에 이곳에서 상하이 엑스포를 기념하여 영국문화원의 소장작품들로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전이 있어서 미술투어에서 빼놓을 수 없었다. 전시의...
[월:] 2010년 04월
新民晚报보도에 따르면, 마스터카드(MasterCard International)사가 중국 부유층을 상대로 진행한 조사결과 중국 부자들은 대부분 부동산과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주식, 채권 투자비율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텐진, 충칭, 선전을 비롯한 주요 도시의 연소득 1만달러 이상의 1만5천여명을 상대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중국부자들의 나이는 25세~34세가 62%, 35~39세가 23%로 젊은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과반수이상의...
10일 포브스지에서 선정한 중국 10대 갑부 순위에서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 최대주주이자 26세 여성인 양후이옌(杨惠妍)이 자산규모 1천300억 위엔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新浪财经이 전했다. 양후이옌은 2006년에는 자산이 12억위엔으로 218위를 차지했었다. 지난해 1위였던 지우롱(玖龙)제지의 장인(张茵)은 770억위엔으로 2위로 밀려났고 스마오(世茂)그룹의 쉬롱마오(许荣茂)는 550억위엔으로 3위를 차지했다. 올해 10위권에 진입한 부호들의 자산규모는 360억위엔으로 증가했다. 4위에서 10위까지의 순위는...
500대 부호 중 부동산 128명, 광둥 87명 최다 `세계기업가’ 잡지가 선정한 ‘2007년 500대 중국 부호’ 명단이 홍콩에서 발표되었다. 명단에 오른 500명 부호의 총 재산은 4조3천426억위엔으로 그 중 광둥(广东)부호가 87명으로 제일 많았다. 억만장자는 1만8천명, 천만장자는 44만명, 백만장자는 전체인구의 3.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신훙지부동산(新鸿基地产)의 궈(郭)씨 일가가 1위를 차지했으며 대륙 제1의...
上海·广州 유명브랜드 선호도 높아 이전 국제 유명브랜드를 편애하던 중국부유층들이 국내브랜드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asterCard International(万事达卡国际组织)이 발표한 ‘중국 부유층 브랜드 선호도’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부유층들은 여전히 국제 유명브랜드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국내 고급브랜드와 환경보호상품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新闻晨报가 전했다.보고서는 상하이와 광저우(广州)의 부유층들이 베이징의 부유층에 비해 유명 브랜드를 더욱 선호한다고 밝혔다. 보고서가...
3.부동산 재벌 양후이엔 최근 중국 재계의 가장 큰 화제 인물은 역시 ‘중국 최고의 부호’에 오른 양후이옌(杨惠妍)이다. 2007년에 아버지 양궈창 (阳国强)삐구이웬(碧桂园) 회장이 자신의 보유 주식 전부를 넘겨준 덕분에 졸지에 중국 최대 부호가 됐다. 재산은 어림잡아 1천300억 위엔(약 17조원)이다.그녀의 꿈은 교사였다. 말수는 적지만 성격은 따뜻하다. 아버지가 세운 광저우(广州) 순더(顺德) 삐구이웬 국제학교를 졸업한 뒤 2001년...
중국 부자들의 성공담만큼이나 그들의 가족, 러브스토리, 살아가는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자아낸다. 중국, 나아가서 세계에서 성공한 기업인으로 우뚝 선 4명 중국 부자들의 가족 사랑 이야기를 들어보자.SOHO 부동산재벌 판스이(潘石屹)판스이의 부인 장신(张欣), 만약 그녀와 판스이의 만남이 없었다면 오늘날 SOHO가, 오늘날의 판스이가 없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1987년 선전, 하이난 등지에서 부동산개발을 시작해 사업자금을...
원저우투자단 또다시 상하이로 중국 부동산투자의 ‘큰손’으로 불리는 원저우(温州)투자단을 비롯한 지방 알부자들이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 부동산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부동산 가격이 지난해의 최고가에 비해 거의 20%정도로 크게 떨어진 부동산을 구매하기 위해서다. 최근 新京报는 산시윈청(山西运城)과 저장원저우(浙江温州)의 투자단이 베이징 등 대도시 부동산 시장을 돌아보았다고 전했다. 53명으로 구성된 윈청시 투자단은 지난달 29일 전세기를...
1천만위엔 이상의 재산을 갖고 있는 중국 사람이 올해 32만명에 달할 것으로 나타났다. 1천만위엔(한화 20억원)은 중국에서 부자 계층을 일컫는 상징적인 금액이다. 이 가운데 1억위엔(한화 200억원)이 넘는 초특급부자는 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31일 홍콩문예보는 중국의 저우샹(招商)은행과 글로벌 컨설팅회사 베인&컴퍼니가 공동으로 조사해 발표한 ‘2009년 중국 개인별 재산 보고’을 인용해 올해 1천만위엔 이상을 보유한...
중국 저축률이 50%를 넘어 소비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4일 中新社 보도에 따르면 국가통계국 마젠탕(马建堂)국장은 3일 열린 ‘글로벌 싱크탱크 서밋’에서 지난해 미국의 저축률은 12%에 그친데 반해 중국의 저축률은 무려 51.3%에 달했다고 밝혔다. 1992년 36.3%였던 저축률이 지난해 15%P 상승해 50%를 넘어섰다.그는 “중국이 높은 저축률은 근검절약을 중시하고 사치를 부정하는 동아시아 지역 문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