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0년 08월 07일

대나무 숲에서 듣는 폭포 소리  푸른 대나무가 전시관을 감싸 오르다 지붕을 뚫고 솟구쳤다. 전시관 꼭대기로부터는 폭포가 쏟아져 내린다. 자연적 아름다움과 현대 건축의 이상적인 조화의 한 사례를 인도네시아 관에서 찾아보자.인도네시아의 다양성을 드러내다인도네시아 엑스포 총 대표인 마리 엘카 페인구스투 박사는 “전시관 건설에 사용한 대나무는 전통과 현대 생활 방식 결합의 인도네시아 식...
칠월칠석(8.16) 한•중 커플 결혼식 이벤트 예정  6개월 장도의 여정 중 50%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하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지난 30일 200만번째 ‘행운지성(幸運之星, 행운의 입장객)’이 탄생했다. 이 행운의 주인공은 광동성 출신의 리쓰하이(李世海, 29세, 남, 건축설계사)씨로 지난 금요일 사내커플인 부인과 함께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관람 중 행운지성 이벤트...
1일 31만명 입장, 27일만에 40만명 이하로 떨어져  최고기온이 38.6℃를 기록한 지난 1일 상하이 엑스포 관람객이 현저히 줄었다. 27일간 연속 4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입장해 온 상하이 엑스포에 이날 처음으로 40만명 이하를 기록, 오후 7시까지 관람객수가 31만700명이 입장했다고 2일 중신사(中新社)가 보도했다. 이날 오전 9시 상하이 기상센터는 엑스포전시장에 고온 황색경보를 발표하고...
YB밴드, 1시간 30분 스탠딩공연으로 무대 사로잡아  지난 4일, 5일 양일간 YB밴드가 상하이 무대에 섰다. ‘윤도현밴드’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밴드지만 상하이 교민들에게 락공연은 낯선 무대다. 이날 YB밴드 리더 윤도현은 “많은 유명 인기가수들이 다녀간 걸로 안다. 상하이 교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도록 하고 싶어 이번 공연을 흔쾌히 결정했다”라며 “YB밴드 공연을 즐기고 신나게...
상하이의 모든 학생들이 여름 방학을 보내는 중이다. 방학의 반 이상이 지난 지금, 상하이의 학생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한국에 와 방학을 보내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강남의 학원가에 모여 있다. TOEFL, SAT, AP과목에 오랜 경험과 실력을 갖추었다는 이름 있는 학원에서는 약속이나 한 듯이 상하이에서의 익숙한 얼굴들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은 친척집에서...
코트라 ‘주목해야 할 중국의 2, 3선 도시’ 발표중국의 2, 3선 도시의 소비시장이 확대되면서 발전 유망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코트라 중국통상전략연구센터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의 18개 유망도시를 선정, ‘주목해야 할 중국의 2, 3선 도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 3선 도시의 경제성장과 유통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1선도시에 집중되던...
신화통신교육부, 일반 고등학교 빈곤학생 지원시스템 점차 형성教育部将逐步建立普通高中困难学生国家资助体系 신화통신 상하이지사상하이, 향후 3일 기온 37℃미만, 주말 기온 상승上海未来三天难上37℃ 周末气温再次回升 중국청년보3000만건 주민정보 공공연히 매매3000万条公民信息被随意叫卖상하이핫라인화이트컬러 단체구매 붐, ‘단체구매’ 모르면 out年轻白领团购风靡 还不知”团客”你OUT了ⓒ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은 입만 열면 조선은 하나다!, 우리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해결하자! 면서도 무모한 천안함 폭침공격에 유엔, EU, 남미, 아세안 등 세계 70여 개 국이 규탄하고 대북제재가 이어지고 있는데도, 여전히 호전성을 버리지 못하고 중국을 방패삼아 “핵을 비롯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보복성전, 전쟁불사” 운운하며 전쟁위협과 협박을 일삼고 있네요. 지난달 한. 미 양국은 동해에서 최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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