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0년 10월 17일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포함한 새 지도부를 중국으로 초청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를 두고 세계인들은 김일성에서 김정일을 거쳐 김정은에게 이어지는 북한 3대 세습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겠다는 뜻이 아닌가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의 3대세습 체제는 북한의 앞날을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북한의 후계자로 낙점된 김정은은 20대 후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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