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 없는 세상에 한발 다가서기 위해 53개국 나라 정상급 인사들과 UN 등 국제기구 수장까지 모두 58명이 참석한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가 26일 개막되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이태리, 인도, 중국, 칠레 등 17명의 정상 배우자들 도 함께 방한을 했는데요. 현재 이들은 K팝 공연 등 한국을 알리는 문화 행사들을 관람하며 한류를 즐기고...
[월:] 2012년 03월
2010년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폭침 사건이 벌써 2주기가 지났습니다. 모든 일이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기 마련이라고 하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한 천안함 사건과 장병들은 절대 잊지 않았으면, 아니 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남발하던 북한의 대남도발로 인해 우리는 2년 전 대한민국의 아들, 형제를 잃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땅에 신이내린 완벽한 섬을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제주도를 떠올릴 것이다. 세계인들도 인정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섬 제주도, 그러나 한국에는 제주도와 견주어볼 만큼 아름다운 섬이 꾀 된다. 그 중에서도 오늘 필자가 소개할 곳은 낭만이 넘치는 남해도 바래길이다. ‘바래’는 남해 사투리로 바다에서 조개를 캐거나 해조류를 채취하러 가는 것을 ‘바래 간다’고 한...
북한정권의 반인륜적인 인권유린, 구금고문, 탄압폭거는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북한정권은 군대를 앞세운 선군정치, 강성대국 구호아래 배불리 잘살게 될 것이란 선전선동으로 30여 년 동안 다그쳐왔으나 주민들의 생활은 더 궁핍해지고 하루 두 끼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빈국으로 전락시키고 말았다. 1990년 중반이후 북한주민들은 이대로 굶어 죽을 순 없다며 가족, 친지들이 목숨을 건 탈북에...
상하이 한인 지식경영 모임은 매주 수요일 오전 6시에 모여 매주 1권의 독서를 통해 지식을 쌓고, 토론을 통해 비즈니스의 미래를 모색하는 모임입니다.▶일시: 매주 수요일 06:00▶장소: 한국상회 회의실(현윤빌딩 612호) ▶대상: 독서 토론에 관심있는 교민 ▶선정도서 <4월>4/11 노무현의 따뜻한 경제학(변양균) 4/18 인문고전강의(강유원)4/25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르츠 판 다이크) <5월>5/2 중용4(김용옥, 시청각자료)5/9 어떻게...
상하이 한인 지식경영 모임은 매주 수요일 오전 6시에 모여 매주 1권의 독서를 통해 지식을 쌓고, 토론을 통해 비즈니스의 미래를 모색하는 모임입니다.▶일시: 매주 수요일 06:00▶장소: 한국상회 회의실(현윤빌딩 612호) ▶대상: 독서 토론에 관심있는 교민 ▶선정도서 <4월>4/11 노무현의 따뜻한 경제학(변양균) 4/18 인문고전강의(강유원)4/25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르츠 판 다이크) <5월>5/2 중용4(김용옥, 시청각자료)5/9 어떻게...
▶일시: 4월 21일(토) 오전 10시30분 Tee-off ▶장 소: 신천홍 명인 GC ▶대회방식: 신페리오방식 ▶기타사항 -개인 차량이동 원칙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당일 10:00 까지 환복.집합 요망 ▶시상 및 석식: 청학골 ▶연락처: 189-3085-8288 / 138-1879-1312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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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시보(京华时报)는 중국의 복권구매자가 2억 명을 넘어섰으며 이중 700만이 복권중독증세로 의심된다고 26일 보도했다.지난 25일 개최된 “복권중독과 책임에 관한 세미나”에서 공개된 베이징사범대학 중국복권연구센터(北京师范大学中国彩票研究中心)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복권구매자는 2억 명을 웃돌고 있으며 이중 700만 명이 복권중독자로 의심된다고 알려졌다.복권중독자는 18~45세에 속해 있으며 대부분이 월수입 1500~3000위안에 불과한 고졸 혹은 전문대 출신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한동안 차기 북한권력자로 주목받아왔던 장남 김정남이 “아버지(김정일 국방위원장)도 군부 완전 장악 못했다”고 언급해 온 것으로 밝혀져 주목되고 있다. 일본 도쿄신문 ‘고미 요지’ 편집위원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김정남의 시선으로 바라본 김정은의 미래”라는 간담회를 갖고 이러한 사실을 공개했다.그는 간담회시 “김정남은 아버지도, 장성택도 군부를 완전 장악하지 못했다는 애기를 기회가 있을 때마다 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