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에 남편,아들과 함께 상하이티처관에 가서 베드먼트를 했다. 의외로 상하이 사람들이 베드먼트를 좋아하는지 항상 저녁타임밖에 자리가...
[일:] 2012년 11월 25일
오늘은 첫 토요일. 오전엔 집앞 국제학교에서 크리스마티 바자회를 한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고고. 바자회의 꽃은 간식 사먹는...
오늘은 정말 바쁜 하루를 보냈다. 점심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택시안에서 고등어 구이를 우적우적 씹어 먹었다. 택시아저씨가 볼까봐...
오늘은 점심때 친구들과 샐러드바에서 만찬을 즐겼다.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요즘. 야채로 배를 채우는 게 모랄까…. 초식동물이라도 된...
어제는 하나도 아프지 않던 몸이 온통 쑤신다. 아이고 나 죽네… 몸이 내 몸같지 않고 몽둥이가 된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