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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2년 11월

‘탓’과 ‘덕’은 한 글자 차이인데참 많이 다릅니다.‘네 탓이야’라는 말대신‘내 탓이오’라고 고백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그런데,그럼에도 불구하고,‘네덕이야’라고 말한다면 어떨까요.생채기를 내기보단...
2002년 늦여름이었습니다.휴가 때 상해로 여행을 갔다가우연히 상하이저널 사무실을 방문하게 됐습니다.그때의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꽤 늦은 밤이었건만 몇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