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3년 08월 15일

중국정부가 한 자녀 정책을 포기하는 것은 아닌지 필자는 의구심이 든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첫 번째로 필자 회사의 직원들 중에 이미 정식으로 둘째를 갖고 정부의 허가를 얻어 출산휴가도 받고 보험도 타 간 직원이 세 명이나 된다. 상하이가 아닌 다른 지역이긴 해도 이미 이런 풍속은 빠르게...
지금 혹시 우리는 차를 타고 가면서 속으로 화를 내고 있지는 않는가? 지금 혹시 우리는 운전을 하면서 욕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지금 혹시 우리는 삼삼오오 모여 중국인을 안주로 삼고는 있지 않는가? 만약 당신이 그렇다면 당신은 아직 부정의 숲에서 헤매고 있는 것이다. 만약 중국에서 아직 당신의 사업이 헤매고 있다면 바로 그...
중국인의 여유로움을 이해해야 중국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과연 여러분들은 얼마나 여유롭고 참을성이 많은지 궁금하다. 아니 아마도 자신이 얼마나 급하고 불 같은 지 아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것 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격이 모두 다 급하고 불 같기 때문에 자신이 그런지 비교할 대상도 없다. 50보 100보라고나 할까! 모두 다 급하다고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고질적인 병중에 하나는 끼리끼리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오죽하면 이역만리 미국에서도 개방된 지 얼마 안된 중국에서도 그 명성은 자자하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닌데 시간만 지나면 저절로 함께 모여 살고 함께 식사하고 함께 어울린다. 아마도 가장 큰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만의 독특한 아이들 교육문화에서 찾을 수 있을...
우리는 이상하게 쓸데없는 숫자에는 연연하면서도 쓸데없지 않은 숫자에는 무심하다.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또한 숫자에 연연하라’는 이 제목의 의미는 간단하다. 중국에서 13억, 14억 이라고 하는 숫자는 이제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얘기한다. 전체적인 것을 생각하는 것은 좋지만 이제 중국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는 이 숫자는 전혀 문제가 되지도 또한...
2011년의 찬란했던 태양도 이제 그 빛을 다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가고 있다. 고향을 등지고 중국 땅에서 보낸 2011년 여러분들은 잘 지냈는지 처절하게 보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이제 바로 2012년 새로운 태양이 우리 앞에 솟아오를 것이다. 그 태양이 솟아오르기 전 우리에게 2011년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필자에게 2011년 한 해...
어렵고도 험난한 길을 갈 것인가? 아니면 쉬운 길을 갈 것인가? 그 선택은 이제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2011년도 이제 가 버리고 말았다. 우리는 2011년에 과연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2012년 새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우리의 자신과 투철한 싸움을 해 왔는지 아니면 예전의 모습 그대로 중국에 대해 생각하고 그리고...
우리는 유통이라고 하면 뭔가 대단한 것을 생각하는데 중국에서 우리가 유통업에 진출하려고 한다면 우선 생각부터 바꿔야한다. 유통은 아주 간단하고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엄두가 나질 않아 손대기도 힘든 것이 바로 유통업이다. 그런데 중국에서 우리가 유통업을 진출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어떤 활로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렵고...
개념적인 이야기는 1편에서 했고 실질적으로 얘기를 해보도록 하자. 의류 업체가 중국에 진출을 한다고 가정을 해보면 우선 필자 같으면 첫 번째로 상하이의 전체 소득수준부터 시작해 그 소득 수준의 분포를 세세히 나눠 초부유층-부유층-중상층-중중층-중하층-하층 이렇게 나누어 인구의 분포를 우선 조사해서 내 것을 만들 것이다. 두 번째로 중국에 진출한 브랜드들의 상황을 조사하겠다. 어느...
한국이 난리다. 그리고 중국인이 난리다. 이 표현이 딱 맞는 것이 업무차 출장을 가려고 해도 비행기표가 없어 이번 국경절 연휴에 필자는 한국행을 포기했다. 비즈니스 클래스를 권유하는 항공사 직원에게 ‘욱’하려다 간신히 참았다. 돈도 없지만 한 시간 사십분 가는데 무슨 비즈니스석을 타고 한국을 가야 하는가 말이다. 참으로 어이가 없다. 예전에는 다른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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