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3년 11월 22일

이달 30일 ‘음악과 함께하는 가을 콘서트’ 한국 최고의 성악과 국악이 상하이 교민들을 찾는다. ‘음악과 함께하는 가을의 마지막 날 밤 콘서트’가 이달 30일(토) 가남호텔 5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최고의 성악가와 한국 대금산조의 명인을 초청, 한국을 대표하는 두 사람이 들려주는 각기 다른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중국 위안화 거래 기준가격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20일 중국 위안화의 달러 대비 기준가격은 전날보다 0.0012위안 올린 6.1305위안으로 고시되면서 변동 환율제를 도입한 1993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21일 보도했다.   지난 14일의 직전 최고치인 달러당 6.1315위안을 6일 만에 깬 것이기도 하다.   이는 전날 저우샤오촨(周小川) 중국 인민은행장이 3중전회에서 통과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이 중국 최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中国移动)와 손잡고 아이폰5S/5C LTE폰의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애플 내부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최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이 채택한 TD-LTE 방식의 아이폰이 오는 12월 18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한편 금년 9월 말 기준 중국 핸드폰 개통자수는 12억여명이며 이중 3G이용자는 작년보다 1억3500만여명이...
상하이한국문화원 제1회 한국어말하기대회 개최30개 학교·기관, 70여명 참가신청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는 오는 2013년 12월7일 중국 국적을 가진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한국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 현재 30여개의 학교와 교육기관의 70여명 학생이 참가를 신청했다. 고등부는 ‘나의 꿈, 존경하는 인물’과 ‘기억에 남는 여행’, 대학부는 ‘한‧중 우의 증진 방안’과 ‘한중 문화 비교’를 주제로 11월 26일 상하이, 11월...
21일 열린 상하이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서 수정에 관한 결정(초안)이 심의에 들어갔다.   앞으로 상하이시는 입법을 통해 만12세 미만 아동의 조수석 탑승을 금지하게 될 것이라고 동방망(东方网)은 22일 보도했다.   상하이시 인민대표대회 법제위원회 장샤오칭(江小青) 위원은 이번에 수정된 내용에는 미성년자의 승차 안전, 미취학아동 돌보기, 미성년자의 안전교육 등 10개 분야가 포함됐다고 소개했다.   기존...
중국 정부가 부동산 투기를 잡기 위해 부처별로 분산돼 있는 부동산등기제도를 전국적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22일 신화망(新华网)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20일 열린 상무회의에서 토지, 주택, 초원, 산지, 해역 등 다양한 부동산에 대한 기본 등기와 정보 조회, 거래내역 등을 국가 차원에서는 국토자원부, 지방 차원에서는 한개 부문에 맡겨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갖추기로...
21일 열린 상하이시 제14회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9차 회의에서 이 통과됐다.   지하철 15분 이상 운행 지연 시 요금 환불과 함께 지연증명서 제공, 무임승차, 타인 경로증 도용 및 위조 등의 행위에 대한 처벌 기준 등의 내용을 포함한 새로운 조례는 내년 1월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동방망(东方网)은 22일 보도했다.   는 지하철...
상하이에서는 앞으로 도로에서 흑연(黑烟) 배출 차량이 적발될 경우, 최고 500위안의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20일 ‘상하이시 중화인민공화국 대기오염 방지법 (수정초안) 실시’가 14회 인민대표 상무위원회 제9차 회의 심의에 제출되었다고 노동보(劳动报)는 21일 전했다.   대기오염 개선안은 흑연(黑烟) 배출 차량에 대한 벌금부과와 호텔의 가스매연 배출량 조정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 상하이를...
지난 9월29일 출범한 상하이 자유무역구가 한주일을 넘기면 두달을 맞이하게 된다. 지금까지 자유무역구에 입주한 기업은 700여 개, 그 중 60%는 무역 관련 기업, 30%는 서비스 기업, 1%~2% 내외는 금융기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해방일보(解放日报)는 21일 보도했다.   총 700여 개 기업 중에는 중국 본토기업이 90%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외자기업 비중은 10% 내외에 그친...
국가세무총국의 왕쥔(王军) 국장은 올해 8월1일부터 ‘영업세의 부가가치세 통합정책(营业税改征增值税)’을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해, 1-10월간 총 939억6500만 위안(한화 16조3600억원)의 세금이 경감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올 한해 기업들의 세부담이 1200억 위안(한화 20조9000억원) 이상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고 중국망(中国网)은 22일 전했다.   세무부서의 통계에 따르면, 10월 전국 영업세의 부가세 통합 납세자 수가 총 246만8300이며, 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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