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08월 05일

한중 최고의 비주얼 스타의 만남한류스타 송승헌과 중국 탑 배우인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의 열애설이 터졌다. 중국 연예계 가쉽을 주로 다루는 인터넷 매체 전민성탐(全民星探)은 ‘제3의 애정’에 함께 출연했던 두 배우가 열애 중이라고 5일 보도했다. 매니저도 대동하지 않은 류이페이가 어머니와 함께 상하이에서 1박2일 동안 쇼핑을 하고 베이징으로 돌아간 직후 송승헌과 함께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메르스로 침체된 제주관광 활성화 위한  방문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이하 도지사)가 지난 2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임원진 및 교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 제주 마케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 도지사는 “지금은 제주가 무비자로 저가관광이 가능한 곳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상하이 고급 비즈니스와 제주가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희천 회장은 “제주의 청정 자연과 농축수산물은 상하이가...
[중국인도 모르는 중국시장이야기]中国이라고 쓰고 ‘중궈’라고 읽는다 한국에서 중소기업 사장님들을 모시고 중국시장에 대한 강연을 하게 되면, 나는 강연첫머리에 질문을 한다. “사장님들 이 글자를 어떻게 읽으세요?” ‘中国’ 두 글자를 띄워 놓고 여러 청강생들에게 질문을 한다. 일구동성 “중구~욱”이라고 말씀하신다. 대답 안하시는 몇 분은 ‘무슨 저런 시시한 질문을 하나? 우릴 일자무식으로 아나?’라는 겸연쩍은...
[나상원의 중국세무회계로 중국 알기]중국의 기업소득세법알기⑧ – 조세특례 2중국의 기업소득세법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국가가 중점적으로 지원 및 장려하는 산업과 업종에 대하여 기업소득세를 줄여주는 특례규정을 두고 있다. 다만, 한국은 조세감면 특별법이라는 별도의 법률로 진행하는 반면에 중국은 기업소득세법 안에 조세특례 규정을 만들어 놓고 있다. 4. 민족자치지방 기업에 대한 특례“중국 민족구역 자치법”규정에 따른 민족자치지방의 자치기관은...
[나상원의 중국세무회계로 중국 알기]중국의 기업소득세법 알기⑦ – 조세특례 1   중국의 기업소득세법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국가가 중점적으로 지원 및 장려하는 산업과 업종에 대하여 기업소득세를 줄여주는 특례규정을 두고 있다. 다만, 한국은 조세감면 특별법이라는 별도의 법률로 진행하는 반면에 중국은 기업소득세법 안에 조세특례 규정을 만들어 놓고 있다.   1. 면세수입기업소득세법 제26조에서 말하는 면세수입은 다음과...
지난 4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5일 0시를 기해 휘발유, 디젤유 판매가를 인하 한다고 밝혔다. #90 휘발유와 #0 경유는 각각 0.16위안, 0.18위안 인하된다. 발개위는 7월 하순 이후 세계적으로 원유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서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며 4회연속 유가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상하이 발개위도 #89휘발유와 #0경유의 최고 판매가를 톤당 7595위안, 6605위안으로 각각 조정 발표했다. 상하이 지역...
시안(西安)에 사는 한 남성이 30년전에 정신과에 간 적이 있는 사람이 그 동안 줄곧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혼협의수속 과정에서 “정상인” 이라는 증명을 제출하고서야 이혼수속을 처리할 수 있었다고 화상보(华商报)가 보도했다. 7월30일 시안 (西安)장안구(长安区)에 사는 장씨와 부인은 장안구 민정국 혼인등기처에 가서 협의이혼수속을 신청했다.  협의 이혼서를 모두 쓰고 나니 담당자가 각 사람을...
새학기 개학을 앞둔 한 달,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도움닫기가 필요합니다. 학기가 시작되면 수학과 같은 과목은 과제나 퀴즈 등에 밀려 제대로 실력을 쌓기가 어려워요. 흔들리지 않는 수학 실력을 개학 전까지 다져서 내신 GPA 를 비롯해 각종 시험 SAT 1, SAT 2, AP Calculus에 효율적으로...
8.15 광복·분단 70주년 특별기획 ‘민족의 얼 記憶’ 태극기가 상하이에 펄럭입니다   올해로 광복 분단 70주년을 맞았습니다.이에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은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해방된 7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 퇴색된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합니다. 나아가 우리나라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세우고, 해외에 살고 있지만,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정체성을 찾는 좋은 기회가...
[광복·분단 70주년]역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1910 끝내 잃고만 주권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게 미래는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는 명언을 남겼다.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10년이 흐른 지금, 해외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떤 의미일까?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광복·분단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전후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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