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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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양저우(扬州)에서 ‘세계 최대 양저우차오판(扬州炒饭)’ 만들기 행사를 개최,기네스 등재를 신청했으나 ‘식량을 낭비한 것은 기네스 기록 취지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거부당했다.중국요리연합회, 양저우관광국 등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한번에 4192kg의 양저우차오판을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큰 볶음밥’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행사가 끝난 후 수백인 분의 볶음밥이 화물차에 실려 양돈장으로 보내져...
앞으로 택배를 보낼 때 신분증을 제시해야만 물건을 부칠 수 있을 전망이다. 25일 CCTV 보도에 의하면, 중국은 오는 11월 1일부터 택배실명제(快递实名制)를 시행한다. 택배를 보내려면 신분증을 제시하고 신분증 넘버 등 정보를 등록해야만 물건을 보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 수령자의 신분증 번호는 등록하지 않아도 되지만 실명을 기입해야 한다. 택배 실명제 시행에서 가장 크게...
10월 상하이자동차번호판 경매에서 7763개의 개인 자동차번호판이 평균 8만5424위안에 낙찰됐다. 이는 전달에 비해 3252위안 오른 것이며 연초에 비해서는 1만위안 넘게 오른 것이다.경매 참가자 수도 전달에 비해 5230명이 증가한 17만995명으로 늘어나 지난 6월에 이어 올 들어 두번째로 17만명을 돌파했다. 평균 낙착률은 전달의 5.3%에서 4.5%로 하락해 22명이 번호판 1개를 다투는 격이었다고 상하이정부...
역시, 첫 번째 곡으로 <시간은 어디로 갔나(時間都去哪兒了)>를 불렀네요.(라이브서울 페이지에서 소개한 바로 그 곡!)감성적인 라이브 무대를 감상해보세요!!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씨엔블루의 라이브 영상입니다. 사실, 이제는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없는 밴드이지요. 서울메가콘서트 엔딩을 장식해준 갓세븐(GOT7)의 라이브 무대입니다. K-POP 퍼포먼스란 이런 것, 이라는 느낌!
중국의 한 학부모가 자녀의 ‘충분한 휴식’과 ‘입에 맛는 점심’을 위해 캠핑카에 보모까지 동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이 SNS에 올린 사진 속에는 한 학원 정문 앞에 캠핑카 한대가 주차돼 있고 그 앞에는 앞치마를 두른 한 중년여성이 한창 요리 볶기에 여념이 없다. 이 중년여성은 학부모가 청한 보모로, 아이의 점심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한‧중 기술정보 교류韩企 중국진출 교두보 기대상하이저널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산하 한국기술벤처재단과 23일 열린공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 진출을 앞둔 한국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의 현지 시장 이해와 인프라구축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하이저널은 한국 기업들이 갖춘 첨단의 기술정보를 긴밀하게 교류, 중국 유관기관 및 기업에 발 빠르게 전달할 예정이다.상하이저널 오명 사장은...
영사관, 학부모 대상 성교육 진행상하이 거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性)교육이 23일 주상하이총영사관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은 자녀들의 발달 단계에서 성 중심을 어디에 두고 대처해야 할 지 함께 논의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강연을 담당한 상해한국학교 유주희 교사는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성 중심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성을 ‘욕구’로 보는 서양의 관점에서 벗어나 본질인...
올해 상하이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이 ‘5만 위안 시대’를 맞이할 전망이다.통계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상하이 도시, 농촌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이 2만6664위안(한화 474만원)에 달했다. 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올 한해 1인당 가처분소득 ‘5만 위안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해방일보(解放日报)는 26일 보도했다.상하이의 1인당 가처분소득 증가는 농촌의 가처분소득 증가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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