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6년 12월 09일

“독도는 명명백백한 우리 땅”서경덕 교수 초청 독도 강연 진행지난 3월 시작해 총 6회에 걸친 역사 여정이 막을 내렸다. 지난 6일 영사관이 올해 신설한 주말 역사교육 프로그램 ‘2015 재미있는 역사탐구 교실’의 수료식이 영사관에서 열렸다. 상하이 거주 국제․로컬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3.1운동, 임시정부 성립, 6.25전쟁, 안중근 의사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8월에는 매헌기념관,...
올해는 한국에서도 중국에서도 유난히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한중관계의 격랑 속에 교민들은 어려움을 호소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중국의 이웃을 향한 손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한 해를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연말이다. 작은 정성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사하는 것은 어떨까?   클릭 한 번으로 전하는 사랑 웨이신(微信), 즈푸바오(支付宝) 앱 하나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연인과 그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싶다면? 또 혼자서 평온하게 보내고 싶다면? 함께여도 좋다! 혼자여도 좋다! 상하이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행사와 함께라면 즐거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신톈디 크리스마스 점등 행사(新天地圣诞树领灯仪式)언제나 특별한 신톈디의 크리스마스는 올해도 예외가 아니다. 올 해의 크리스마스 트리의 이름은 ‘X-TREE큐브’로 테트리스...
부동산 설명회에 교민 120명 참석 85% 분양 완료, 8% 할인가에 판매 중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양국이 공동으로 개발중인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주 이스칸다 경제특구에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지난 6일(화) 해외부동산 전문업체 상하이 마린아시아와 말레이시아 개발상 그랜드 글로벌과 디스팅티브 그룹이 함께 상하이 교민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12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해...
下班 xià bān 퇴근 韩总经理 :大家每天下班以后都干什么?Dà jiā měi tiān xià bān yǐ hòu dōu gàn shén me? 朴 正 一 :没有什么事情就回家休息了。Méi yǒu shén me shì qíng jiù huí jiā xiū xi le。 韩总经理 :金部长呢?Jīn bù zhǎng ne? 金 永 喜 :如果下班早,我就会去健身房做运动。Rú guǒ xià bān zǎo,wǒ jiù huì qù jiàn...
2016 마지막 밤은 음악과 함께 미국 필라델피아 교향악단 신년 음악회美国费城节日交响乐团跨年音乐会 미국의 5대 교향악단 중 하나인 필라델피아 교향악단이 상하이에서 신년 음악회를 연다. 그것도 메이뤄청(美罗城)에서! 정말 믿을 수 없는 조합이지만 그렇다고 한다. 매장 구경도 하고 필라델피아 교향악단의 연주도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공연일시: 12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공연장소:...
동아시아 식민 역사⑥ 펠리페 2세의 섬들: 필리핀의 식민사 필리핀 (Philippines), 16세기 전 세계를 호령했던 스페인 제국의 군주 펠리페 2세의 신민이라는 뜻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필리핀의 식민역사는 뿌리가 깊다. 스페인인들의 상륙 이전, 필리핀의 3대 섬인 루손, 비사야 제도, 민다나오에는 수많은 부족들과 지배체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들의 문화는 굉장히 다양했으며,  여느...
소주한국학교 우장구 정부 협력 약속우장구 정부 관계자들 학교 방문 지난 9월 우장구(吴江区) 타이후신청(太湖新城)으로 신축이전한 소주한국학교는 6일 학교를 방문한 쑤저우시 우장구 성홍밍(盛红明) 부당서기로부터 적극적인협력을 약속 받았다고 밝혔다. 6일 우장구 정부 관계자 일행은 소주한국학교를 방문하여 신축공사 추진현황과 학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학교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성홍밍 부당서기는 “짧은 시간에 신축공사를 완료하고...
2017년은 ‘다이어리’와 함께  매번 새해를 맞을 때마다 세우는 계획 중에 ‘나만의 일기 매일 작성하기’는 빠지지 않는 단골 항목이다. 그러나 미리 장만한 다이어리를 보며 꿈에 부풀어 있던 것도 잠시, 곧 매일 한 페이지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에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 역시 많다. 그런 이들을 위하여, 시간과 노력을 비교적 적게 들이고서도 효과적으로...
‘삼국연의’에서유래한 사자성어    괄목상대(刮目相对)눈을 비비고 상대편을 본다는 뜻으로,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랄 만큼 부쩍 늚을 이르는 말이다. 이 사자성어의 유래는 삼국연의 속의 한 인물이 한 말에서 유래되었다. 삼국시대에는 조조의 위나라, 유비의 촉나라, 그리고 손권의 오나라가 서로 삼국통일의 위해 대립상태에 놓여있었다. 손권은 당시 여몽이라는 장수가 있었는데, 그는 전공을 많이 세워서...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