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민가수 왕페이(王菲)가 연말 콘서트 티켓 가격 논란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신경보(新京报) 29일 보도에 따르면 오는 30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왕페이 연말 콘서트 가격은 예매 초기 좌석에 따라 1800~7800위안(31만~135만원)이었다.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일 인터넷 공식 판매처에서는 티켓 예매를 시작한지 몇 분만에 모든 표가 매진되었다. 이후...
[일:] 2016년 12월 29일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 전국 초∙중등학교에서 ‘왕따’를 포함한 학교폭력으로 체포영장이 청구된 인원이 1881명이며 그 중 1114명은 체포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 학교폭력 사안으로 고소를 진행한 사람은 2337명, 불기소 입건수는 650건이라고 29일 소후교육(搜狐教育)이 보도했다. 중국 최고인민법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미성년자의 학교폭력 행위를 부추기거나 강요한 성인 범죄자 중 체포된 인원은 378명,...
무협 “한-중 FTA 발효 3년차, 적극 활용해야” 중국이 내년 잠정관세율 대상품목을 크게 늘린다. 또 한-중 FTA 발효 3년 차를 맞아 중국 관세율 문턱이 크게 낮아진다. 한국무역협회 북경지부는 28일 ‘2017년 중국의 수입 관세율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오는 2017년부터 822개 품목에 대해 원래 관세율보다 크게 낮춘...
최근 중국 교육학회는 “올해 중국의 사교육 시장 규모가 8000억 위안(138조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신문망(中新网)은 29일 중국의 사교육시장이 거대한 규모로 팽창한 이유와 배경, 그리고 규모는 크나 질적 수준은 떨어지는 사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되짚어 봤다. 상하이, 베이징 학생 70% 이상 사교육 참여 중국의 사교육 시장은 지난 80년 대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해 왔다....
올해 중국의 80년대생 부자 순위에 왕지청(王麒诚, 36), 우옌(吴艳, 35) 부부가 245억 위안(4조 2571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 이밖에 배우 판빙빙(范冰冰), 덩차오(邓超)가 각각 6위, 8위를 차지했다.지난 26일 중국망(中国网)과 21세기인재보(21世纪人才报)는 ‘2016 중국 80년대생 부호순위’를 발표했다. 순위에 오른 부호들의 평균 나이는 30세로 그 중 쥐취웨이(琚翠薇) 문화전파회사 대표가 올해 27세로 가장 어렸다. 업계로 보면 IT∙제조업에...
안녕하세요~ 다년간의 전탁 경험을 토대로 아이의 건갖은 물론 학습까지 성심성의껏 돌봐 드립니다.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부모님들께 장기적으로 믿구 맡길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연락처를 통해 문의 바랍니다^^ 연락처: 186-8633-6855 138-0448-6565 위치: 철남 연남소학교 부근 차로 등하교길 픽업가능함.
“소통과 단합으로 이룬 재 도약의 해” 부드러운 리더십과 감성경영으로 상하이 한인 경제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상해한인여성경제인회(이하 상해여경)가 지난 한 해를 자축하고 다가오는 새해의 각오를 다지는 장을 마련했다. 상해여경이 21일 디존호텔에서 ‘2016 여경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상해여경 회원들과 상하이총영사관 이아름 영사, 상해조선족여성협회 장영희 회장 등 50여 명이...
aT, 중국 신선식품 온라인쇼핑몰 이궈셩셴(易果生鲜)에 통영 굴 최초 입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 상하이지사는 중국 신선식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이궈셩셴(易果生鲜)에 통영 산 신선굴을 최초로 입점시키고 이궈셩셴 공식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을 통하여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22일부터 12월 29일까지 8일간 중국 최초로 한국 신선굴 특별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영 굴 판촉은...
지난 28일 한∙일 위안부 합의 1주년을 맞아 서울, 대구, 부산 등지에서 열린 한국의 ‘위안부 합의 무효 집회’에 중국 각 매체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중국 관영매체 환구망(环球网),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신화망(新华网) 등은 28일 집회 사진을 홈페이지 메인에 게재하며 현 한국의 위안부 합의 여론에 대해 보도했다. 환구망은 ‘한일 위안부 합의 1주년, 무효화 바람...
중국은 지금… 2016년 12월 29일(목)상하이방닷컴 m.shanghaibang.com1. “마스크값 32위안 배상하라” 스모그에 정부 고소중국 정저우(郑州)에 출장 간 90년대생 젊은이가 최악의 스모그를 몸소 겪은 후 11월 정저우시 지방정부를 상대로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북경신보(北京晨报) 28일 보도에 따르면, 20대 순(孙) 씨는 심각한 스모그에도 정부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스크값 32위안(5500원)을 배상해 달라는 소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