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친밀하게 협력하는 사람들이 北韓의 지령을 받아 `북부조국 방문프로그램`이라는 미명하에 해외 교민들을 대상으로 북한여행이나 사업 등을 알선하는 행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교적 협력이나 인도적 접근방식 등을 통한 포섭공작도 자행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北韓은 여행수입과 북한에 우호적인 인사포섭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이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재외국민)께서는 주변에서 정부의 승인...
[일:] 2017년 01월 30일
올 춘절 연휴기간 여행자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국가여유국(国家旅游局)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올해 춘절 연휴기간 관광객 수가 3억4300만 명에 육박해 전년동기 대비 13.6%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중 해외 여행자 수는 600만 명을 돌파해 중국의 춘절로 전세계는 ‘골든위크’를 맞을 것이라고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는 27일 전했다. 국가여유국 데이터센터가 전국 60개 도시에서 ‘중국인...
매년 춘절 기간이 되면 중국 각지에서 들리던 폭죽 소리가 상하이에서는 2년째 들리지 않고 있다. 상하이시 지방정부가 2015년 12월 ‘폭죽안전관리조례’를 통과시킨 후 지난해부터 외환선 내 불꽃놀이를 전면 금지했기 때문이다. 상하이시는 외환선 내 불꽃놀이 행위뿐만 아니라 정보 등록 없이 사적으로 폭죽을 판매하고 보유하는 행위까지 금지하는 등 규제를 대폭 강화시켜...
최근 한 중국남성이 춘절을 맞아 자전거를 타고 고향길에 올랐다가 한달 만에 방향이 반대라는 사실을 알게 된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당시 고속도로 교통경찰은 한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경찰의 제지에 멈춰선 자전거 운전자는 “사람들이 고속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도 된다”고 했다면서 “고향에 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알고보니 그는 임시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