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中 본토 감염자 2723+20639, 상하이 2417+19831상하이시의 봉쇄 정책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루 감염자 수는 여전히 2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17일에는 상하이에서 기저질환을 앓던 고령의 코로나19 감염자 3명이 사망했다. 이들은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17일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23명, 무증상 감염자는 2만639명이 나왔다고 중국 국가위생건강위는...
[일:] 2022년 04월 18일
상하이시 방역당국은 18일부터 21일까지 상하이시의 봉쇄통제구역(封控区) 내 모든 사람에게 매일 1회 핵산 검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고 앙스뉴스(央视新闻)는 전했다.4월 15일 이전 5일 이내 양성 감염자 확인된 동은(주택)은 방문 샘플 채취를 실시한다. 5일 이내 양성 감염이 없는 동은(주택)은 시간 간격을 두고 건물 아래로 내려와 핵산검사 검체 채취를 실시한다.관리통제구역(管控区) 내 모든 사람은 18일, 19일,...
상하이시가 코로나19 여파로 공장 가동 중단을 명령했던 주요 기업에 대한 조업 재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중국발 공급망 붕괴 우려는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지난 16일 상하이시 경제정보위원회(经信委)는 ‘상하이시 공업기업 조업재개 감염병 방역 가이드 제1버전’을 발표했다고 상해증권보(上海证券报)는 18일 전했다. 여기에는 반도체, 자동차제조, 장비제조, 바이오의약 등 중점 산업 ‘화이트리스트 666개 기업’의 조업 재개를...
최근 상하이의 한 여성이 배달심부름 앱을 이용해 라면 6개와 계란 30개를 주문했다가 900위안(약 17만4000원)을 내라는 배달원의 요구에 화가 나 결국 경찰에 신고하는 사건이 벌어졌다.상유신문(上游新闻)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배달앱 파오투이(跑腿)앱을 통해 라면 6개와 계란 30개를 주문했다. 배달원은 음식값으로 570위안에 수수료 330위안, 총 900위안을 요구했다. 이 정도 식자재 주문이면...
중국은 지금… 2022년 4월 18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上海 격리자 두 번 울리는 공동구매 사기∙폭리 성행먹거리나 생필품 등을 단지별로 공동구매하는 방식이 일상이 된 요즘, 혼란을 틈 타 공동구매 가격으로 폭리를 취하거나 물품값을 가로채는 사기 행각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15일 상하이발포(上海发布)는 지금까지 확인된 전형적인 사기나 폭리 수법을 알리고 공동구매 가격에 대해 더욱 철저한...
중국의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이 4.8%로 잠정 집계됐다.신경보(新京报)를 비롯한 중국 언론에 따르면,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액은 27조178억위안으로 잠정 집계되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보다 1.3% 증가한 수치라고 덧붙였다. 여전히 경제 운영에 하방 압력이 비교적 크지만,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1차 산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