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돈이 어디서 나오겠는가? 주민들에게 충성심의 잣대라며 금··외화 상납을 강요하고 해외송출노동자에게도 개인당 150달러씩 거둬들이고 해외공관에도 상납지시를 내렸다. 그래도 부족한 돈은 유럽의 고리대금업자와 아시아, 러시아 은행 등에서 연 20-40%에 달하는 초고금리로 급전대출까지 받았다.


 


11000만 달러면 1t290달러 하는 옥수수를 38t 살 수 있다. 북한의 올해 식량부족분(50t)76%를 메울 수 있는 양이다. 굶주린 인민들보다 미사일발사와 죽은 김정일 우상화가 급한 김정은에게 인민들이 무슨 희망을 걸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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