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에 교통대에서 어학연수 할때 알았던 친구가 이번에 음식점을 오픈했다.
오픈한다는 말은 저번달부터 들었는데 배틀시작하고 가급적 음식점은 피하고 있어서
그냥 잊어버렸다.섭섭했을거다.전후사정도 이야기 하지않고 잊고 있었으니..
전화통화 하다 오픈한걸 친구는 새삼 다시 이야기하였고 아차 하여서 전후사정을 이야기
하였다.친구는 아..그래라고 놀래면서도 이제 이야기 하는것에 심플하게 이해했다.
이 친구는 일본친구로 굉장히 4차원적인 성격이다.그래서 편해 고잘고잘 서로 안하는 편이다.
근데 음식점 위치를 듣다보니 명도성2기 내가 운동하고 있는 바로 그 길거리에 있는
하이톤 호텔 안에 있다는것이 아닌가.
배틀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가벼운 일식집이라 금방 갔을텐데.
미안.. 1월 이후에 갈께….라고 말하니 오케이 라고 한다…ㅋㅋㅋ
아침: 현미1/2.구운김.연두부.다시마쌈
점심: 닭가슴살 볶음밥
저녁: 삶은달걀2개.오이.바나나 반개.파프리카
간식: 아몬드 10개
백산수물: 1.8 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