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요금 조정 관련 청문회 열기로
연길시 택시요금이 이달 말에 인상될 전망이다.
10월 28일 관련부문은 연길호텔에서 청문회를 열고 택시요금 미터기의 조정문제를 토론하게 된다.
택시요금 미터기를 설치 후 많은 택시기사들은 5위엔의 기본요금이 너무 낮다며 조정을 요구해왔다. 그러나 관련부문은 승객의 이익을 감안해 기본가격을 조정하지 않았었다.
미터기 사용을 의무화한 지난 1년 동안 택시기사와 승객 간에 미터기 사용여부에 대한 마찰이 자주 발생해 왔다. 연길시 교통운수관리소는 미터기 사용거부에 따른 신고전화만 매일 30여건 접수 받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택시 기본요금 조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관계부문은 청문회를 열어 이 같은 갈등을 해소하기로 했다.

최영삼 총영사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간곡한 청원이며, 임시정부수립을 선포한 장소를 영사관에서 주도적으로 지리적 위치를 찾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본인은 2002년 대통령과 국회의장의 민원이 외교부에 이첩되어 담당과장이 직접 상해시를 방문하여 상해 보창로 329호 건축물 반입을 상해시로 부터 확인하여 국가보훈처에 결과를 통보 하였으나 보훈처는 거부한바 있습니다.
지금은 각종 문헌과 학회에서 보창로 329호가 임시정부최초청사 라고 확인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훈처, 독립기념관에서 외면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담담과장의 현지조사는 대통령과 국회의장의 명을 수행한 것이며, 외교부의 직인의 공문서를 외면했던 사실입니다.
현재, 이러한 사실을 대통령께 메시지와 서신으로 발송하여 관심을 요청 하였습니다. 중국중앙정부(외교부)의 승인과 상해시정부의 협조에 의하여 1994년에 반입된 보창로 329호의 실체를 확인을 해주시기 바람니다.
상해 조계 김신부로는 보창로 329호임을 학술적으로 연구한 본인으로선 지리적 위치와 상해시 로만구 외사처의 협조를 확인하여. 잘못된 보훈처의 이탈 행위를 바로 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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