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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민족 큰잔치 관심과 협조에 감사 드립니다”의 댓글 0개

  1. 반입된 보창로 329호는 아산만 일대에 산제된 청군유골매장지를 발견하고, 노태우대통령 정부에서 승인 받아 1988년 9월 26일 중국정부 사회과학원(26명)이 방한 하여 설명을 듣고,

    이후 중국의 초청으로 수차례 방문하면서, 국무위원과 주임의 안내, 중국불교협회 조박초 회장단의 안내등으로 중국을 방문하였고, 한국의 민간인이 인도적인 청군유골및 위령사업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 상해임시정부청사의 복원을 요청하게 되었다.

    상해시의 도시계획에 의하여 철거 예정인 보창로 329호 철거 현지를 상해시 로만구 외사부처장의 안내를 받게됩니다. 로만구 문물보관창고에 보관을 요청하고 국내의 문화부, 국사편찬위원회,학계에 설명하는 과정에 임시정부최초청사(김신부로)가 더 중요하니 철거 예정의 건물을 반입을 해야 한다는 요청을 받고서 상해시공무원을 설득하여 반입하였습니다.

    국내에서 상해임시정부최초청사 국내 반입 했다는 뉴스가 거듭되고, 국가보훈처는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는 비난으로 방향이 전환되자 국무회의에서 보훈처가 주도하여 임정청사반입을 지원하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보훈처의 주관으로 진행된 현지조사단의 조사는 문헌을 중심으로 학임하기 보다는 학계의 이견에 편승하여 진위여부가 가짜라는 의심을 가지고 상해영사관에서 반입에 참여한 학자들이 회의에 참여를 방해(거부)하여 언성오가며, 회의에 참여하였습니다.

    보훈처 기념사업국장의 사과를 받고 회의에 참여 하였고, 보창로 329호 철거 장소는 이미 철거된 장소이기 때문에 방문조차 하지 않았고, 임정최초청사와 무관한 지번을 가지고 변천 과정을 설명 한것은, 현지조사단의 조사과정은 엉뚱한 지번을 검증 하였다는 증거입니다.

    상해시공무원은 김신부로(서금2로 22호 /하자 주장 반입건축물)이 중앙 정부의 지시사항의 건축물이 아니 였기에 민간인이 폐건축물을 반입했다는 문건을 제출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건을 이용하여 조사단은 임시정부최초청사는 가짜를 반입 했다는 결론으로 보훈처의 체면을 세우는데 활용했을 뿐이며, 임시정부최초청사가 학술적으로, 지리적 위치를 확인하려는 노력 없이 지내왔습니다.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사업을 준비하는 보훈처의 어떠한 문건에도 임시정부최초청사를 연구하야 한다는 미지의 장소처럼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보훈처와 독립기념관에 자문 또는 연관된 학자들은 동료학자의 감싸기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통성을 이어 받았다는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있는 잘못된 사실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상해영사관에서 보창로 329호청사의 위치를 찾아 주시기 바람니다.

    참고로, 현재 반입된 보창로 329호는 상해시 정부가, 1989년 독립기념관의 현지조사와 월간 독립기념관 1989년 9월호 표지의 사진(상해시에서 월간지 소장)과 1990년 마당로 4호의 복원을 위한 현지보고서 (문화부, 교육부, 안기부, 독립유공자, 학자)의 보고서에 기록된 임시정부청사(보창로329호)를 근거로 반입된 건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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