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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中화웨이와 네트워크 기술 공동연구”의 댓글 0개

  1. 멋진 글입니다. 우리들 내면에는 성장 발전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성장발전이죠. 우리 모든 사람들은 성장과정 속 연장선에 있습니다. 항상 자신을 리부팅하고 동기화하며 상상을 현실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계신 박 상윤 회장님을 뵈면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를 위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바르고 선한 생각이 자신과 타인을 위한 배움의 길이고 가르침의 길입니다. 나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고 그렇게 살고 있다는 것은 자신과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입니다. 박 회장님을 바라보며 이해가 되는 것은 회장님 자신이 겪고 경험해 온 것 처럼 나 또한 성장하고 있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상대를 바라보며 상대의 느낌 에너지가 보인다는 것은 나 자신 속에서도 그 에너지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믿게 됩니다. 하얀 백색은 모든 것을 다 녹여낸 종합 칼라이듯.. 우리 삶의 희노애락 속 에너지들.. 자신도, 상대도 모든 에너지를 녹여낸 종합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감사 마음공부는 종합 비타민 처럼 진리 장착으로 지혜를 여는 종합공부가 될 것이라는 가르침을 주시는 자비로운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그래서 더 사랑합니다. 자신을 리부팅하며 笑年,潇年,逍年,少年,烧年,晓年,昭年로 사시는 회장님 옆에서 함께 소년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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