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20일 마카오에서 세계적인 펨토셀 장비업체인 중국 화웨이와 차세대 이동통신망 공동 연구 및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앞으로 펨토셀 기술과 차세대 통신기술에 대한 연구를 함께 진행하게 됐다. 펨토셀은 건물 내에 설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초소형 이동통신 기지국이다.
KTF는 공동 연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옥외 기지국 및 케이블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자원절감 및 비용 감소와 더불어 ‘그린 IT’ 실현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상용 KTF 네트워크연구소장은 “차세대 통신기술 공동 연구개발은 유무선통합(FMC, 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적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멋진 글입니다. 우리들 내면에는 성장 발전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성장발전이죠. 우리 모든 사람들은 성장과정 속 연장선에 있습니다. 항상 자신을 리부팅하고 동기화하며 상상을 현실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계신 박 상윤 회장님을 뵈면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를 위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바르고 선한 생각이 자신과 타인을 위한 배움의 길이고 가르침의 길입니다. 나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고 그렇게 살고 있다는 것은 자신과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입니다. 박 회장님을 바라보며 이해가 되는 것은 회장님 자신이 겪고 경험해 온 것 처럼 나 또한 성장하고 있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상대를 바라보며 상대의 느낌 에너지가 보인다는 것은 나 자신 속에서도 그 에너지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믿게 됩니다. 하얀 백색은 모든 것을 다 녹여낸 종합 칼라이듯.. 우리 삶의 희노애락 속 에너지들.. 자신도, 상대도 모든 에너지를 녹여낸 종합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감사 마음공부는 종합 비타민 처럼 진리 장착으로 지혜를 여는 종합공부가 될 것이라는 가르침을 주시는 자비로운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그래서 더 사랑합니다. 자신을 리부팅하며 笑年,潇年,逍年,少年,烧年,晓年,昭年로 사시는 회장님 옆에서 함께 소년으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