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네이멍구 최악의 황사, 붉은 하늘에 ‘흙비’내려 이종실 기자 2015년 04월 17일 0 15일 오후 2시경 네이멍구(内蒙古) 아얼산시(阿尔山市)의 하늘이 황사로 발갛게 뒤덮였다. 여기에 시커먼 물질이 섞인 흙비까지 내렸다고 신화사는 전했다. 빗물이 지나간 차창 유리창은 까만 물질들이 손에 묻어났다. 오후 2시50분 경 차츰 붉은 기운이 가시면서 하늘은 정상 색깔을 회복했다. ▷이종실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네이멍구 오후 최악 하늘 황사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중국북경 ♡슬기민박♡ 카톡:hwg15801120156다음: 푸동개발 25주년, 사진으로 보는 과거와 현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