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샘이 김은지씨 배가 많이 들어갔네요 라고 하신다.
처음보다 많이 홀쭉 해진걸까..아직 갈길은 멀지만 처음보다는 가볍다.
길을 걸을때도 헉헉 거리고 금방 택시타는 버릇이 없어졌다.
확실히 예전보다는 가볍다.그래서 기분이 점점 좋아진다.
운동은 참 힘들지만 하고나면 기분이 상쾌하다.
항상 열정적으로 임하는 트레이너샘에게 감사한다.
아침: 미숫가루1잔.귤1개.방울 토마토 6알.닭가슴 샐러드
점심: 현미1/2.달걀탕.닭가슴 오븐구이
저녁: 고구마1개.오이샐러드
백산수물: 2 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