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패스
점심- 회, 샐러드, 커피
저녁- 고기, 야채
백산수- 3L
운동- 코치님과 함께
몸이 안정을 되찾으니 그간 먹지 못했던 보상심리? 뭐라도 다 먹어치울 기세다. 그간 맘 놓고 마시지도 못했던 백산수도 벌컥벌컥 마시고 배탈은 완전 정상으로 되돌아온 것 같다.
다음주면 우리는 8주간의 팀 배틀의 긴 여정을 마치게 된다, 1일차에 느꼈던 설렘들,, 각오들,,, 언제 이 시간이 지나갈까?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를 연발하며 흥분했던 시간들이 엊그제 같은데,,, 우리는 팀배틀을 단 1주만을 남겨두고 있다. 다행히 모두가 큰 부상도 없었고, 큰 마찰도 없었지만 배틀 후 한 동안은 향수에 사로잡힐 듯 하다.
이제 하루하루가 아쉽기만 하다. 근데~~~~~~~~~~~~~~~~~~~ 운동은 여전히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