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가족과 함께하는 재 상해 성남인의 밤”에 대한 0개의 댓글

  1. 장소,참석인원등의 요인으로 인해 애초 많은 동문 가족도 같이 모시고자 했으나 그렇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아쉽지만 어린이등의 동반은 가능한 자제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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