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토크 中, ‘반신 남성의 반값 가게’ 표병선 기자 2009년 11월 17일 1 분 읽기 0 中, ‘반신 남성의 반값 가게’ 트럭 치인 후, 하반신 모두 잃었지만 희망 잃지 않아 중국의 30대 남성이 교통사고로 신체의 절반을 잃었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 주변에 삶의 힘을 더해주고 있다.16일 영국 매체 아나노바 등 외신들은 트럭에 치여 몸의 하반신을 모두 잃은 펑 슈일린(37)에 대해 소개했다.끔찍한 교통사고 후, 펑은 중국 광둥성 선전지역의 병원 안에서 2년 동안이나 지내야 했다. 살아남기 위해 수차례 수술을 받으면서 신체의 반을 잃었지만, 그는 희망을 놓지 않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치료에 전념했다.이제 키가 2피트7인치(약 77cm)가 된 펑은 휠체어를 타고 움직일 수 있을 만큼 회복됐다. 이제 ‘반신 남성의 반값가게’라는 자신만의 슈퍼마켓까지 운영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외신들은 신체의 반을 잃은 펑이 몸의 일부를 잃은 다른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 의료진은 “펑의 활달한 성격 때문에 치료가 잘 됐다”며 “사람들은 그가 우울해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tenderkim@cbs.co.kr About The Author 표병선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北京 교민들, 신종플루 백신접종 시작다음: 中 언론 ‘중국 경기회복 최대 수혜자는 한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펀토크 모애니 주소 김억수 2024년 10월 07일 0 펀토크 정수기렌탈비교 김억수 2024년 09월 26일 0 펀토크 사이트정보 김억수 2024년 09월 25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