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저널에서 업무 확대에 따른 각 부문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모집 기간: 충원 시까지
•서류 접수 방법: 이메일 접수(master@shanghaibang.com)
※이메일 발송시 ‘모집부문/지원자 이름’ 명시(예: 취재기자/홍길동)
•제출 서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전형 방식: 1차 서류심사/2차 면접
•급여: 면접 시 협의
•문의: master@shanghaibang.com, 021)6208-9002
상하이저널은 1999년 10월 10일 교민사회에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이 화동지역 교민사회 최초로 창간된 신문입니다. 현재 웹사이트 상하이방(www.shanghaibang.com), 웨이신 공중계정(ID: shanghaijournal), 네이버 밴드(상하이방: 중국은 지금), 카카오톡 단톡방(상하이방 정보방) 등을 운영하며 정보 유통 채널의 다변화에 발맞추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는 ‘네이버 중국’판을 서비스하는 차이나랩과 콘텐츠 교류 및 사업 공동추진 MOU를 체결, 한국에도 수준 높은 중국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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